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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제주 꺾고 4위 탈환 노린다

[K리그1 2018] 20R 제주전(07.29)울산이 제주전 승리로 4위 탈환을 노린다.울산은 7월 29일(일) 저녁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승점 28점으로 동일하지만 골 득실차로 앞서 4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를 상대로 울산은 최근 2연승의 기세를 이어가 승리를 거둬 4위 탈환을 이룬다는 각오다.최근 울산은 공식경기 4경기 무패행진으로 순항중이다. 주중 수원FC와의 FA컵 32강전 무실점 승리로 2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조직력에 물이 올랐다. 또한 다양한 득점 분포와 공격 패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산에 합류한 이근호, 에스쿠데로, 믹스 등도 빠르게 팀에 적응하며 호재도 많은 상황이다.현재 승점 47점으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북을 제외하면 2위 경남부터 7위 포항까지의 승점 차는 7점에 불과하다. 이는 2~3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요동칠 수 있다는 뜻이다. 공격 퍼즐의 다양화와 적절한 로테이션 운영을 통해 울산은 제주전 승리를 시작으로 도약을 시작한다는 각오다. 원정에서 마주하는 제주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못하다. 2016년 이후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인 3편패에 몰렸다. 또한 최근 3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치며 공격진의 득점력이 저조하다. 2득점 마저도 세트피스에서 기록하며 필드골이 없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지난 시즌 전북과 함께 홈 승률 1위(68.4%)를 자랑하던 제주는 올시즌에는 승률 38.9%, 단 2승에 그치며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제주는 공격의 선봉에 마그노가 설 것으로 예상된다. 5골을 터뜨리며 팀 내 최다 득점자인 마그노는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2득점을 터뜨렸다. 빠른 드리블 능력과 빠른 타이밍의 슈팅 능력을 가진 마그노는 울산 입장에서는 ‘경계대상 1호’인 셈이다.울산은 경고 누적으로 제주전에 결장하는 한승규를 제외하면 최상의 전력으로 선발라인업을 꾸릴 예정이다. 양팀의 통산전적은 56승 51무 48패로 울산이 우세하지만 최근 10경기에서는 제주가 5승 3무 2패로 앞서간다. 최근 2년동안에는 1승 4패로 제주에 약한 울산이다. 전반기 3R 홈에서의 맞대결 당시에는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패한 만큼 울산은 이번 원정 승리로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 최근 제주전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야 한다.무실점 2연승의 흐름을 이어가 4위 탈환을 노리는 울산과 부진의 늪을 벗어나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제주의 맞대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는 만큼 그 내용과 결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울산은 제주 원정을 치른 후 오는 8월 4일(토) 저녁 7시 광양 축구 전용 구장에서 전남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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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수원FC 누르고 ‘FA컵 2연패’ 첫 발 내딛는다

[2018 FA컵] 32강 수원FC전(07.25)2017시즌 창단 첫 FA컵 우승이라는 새로운 팀 역사를 쓴 울산이 2연패에 도전한다. 그 첫 상대는 K리그2 수원FC다.울산은 오는 7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문수구장에서 김대의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FC를 상대로 ‘2018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을 치른다. 19996년부터 FA컵에 참가한 울산은 김도훈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지난해 부산아이파크를 꺾고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2015시즌과 2016시즌 2년 연속 결승 진출의 문턱에서 좌절하며 아쉬움을 삼킨 만큼 기쁨은 배가 됐다.매년 이변이 속출하는 FA컵은 단판 승부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집중력이 중요한 대회이다. 울산은 지난 주말 대구와의 K리그1 19라운드 후반기 첫 홈 승리의 기세를 이어 홈 팬들 앞에서 FA컵 2연패의 첫 발을 내딛는다는 각오다.김대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경기도 수원을 연고지로 하고 있으며 2003년 3월 수원시청 축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단해 내셔널리그에 참가했다. 내셔널리그에서 줄곧 강팀으로 군림하였으며, 2005, 2007, 2008 시즌 준우승을 차지했고, 창단 8년 만인 2010 시즌에 창단 첫 리그 우승을 이뤘다. 2012년 프로로 전환한 수원FC는 2015시즌 승격해 2016년 K리그 클래식에 참가했으나, 1시즌 만에 다시 강등되어 2018시즌 현재 K리그2 리그 7위를 달리고 있다.중하위권인 7위에 랭크돼있지만 수원FC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대호-황도연-한상운-장성재를 영입하고, 이재안과 박형순이 전역하며 스쿼드에 복귀했다. 또한 前국가대표 베테랑 수비수 영입으로 중앙수비 강화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4위로의 진입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양 팀의 상대 전적은 2016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무. 울산은 수원FC에 단 한차례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다. 무패를 달리고 있고 객관적인 전력에서 울산이 우위에 있지만 수원FC의 팀 컬러가 강팀을 상대로 다크호스다운 면모를 보이는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수원FC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올렸으나 최근 2경기에서는 1무 1패로 주춤하는 형세다. 반면 울산은 대구전 무실점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상황이다. 이번 수원FC전에서의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믹스 디스커루드의 출전 여부다. 맨시티에서 K리그로 다이렉트 이적한 최초의 선수가 된 믹스는 중원에서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고 기술적인 플레이로 경기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미드필더다. 18라운드 강원전 이근호의 멀티골 기록에 이어 대구전 주니오의 득점포 재가동 2선 자원들의 활약에 믹스가 힘을 더 한다면 리그와 FA컵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울산의 ‘마지막 퍼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을 다음으로 미루게 된 믹스가 FA컵을 통해 데뷔전을 치를 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울산은 수원FC와의 FA컵 32강전을 치른 후 오는 7월 29일(일) 저녁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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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홈에서 대구 상대 극강 모습 이어간다

[K리그1 2018] 19R 대구전(07.22)울산이 대구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노린다.울산은 7월 22일(일) 저녁 7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대구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후반기 첫 경기 상주전 승리(3-2 승) 이후 3경기 째 승리를 거두지 못한 울산은 그동안 맞대결에서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대구전 승리를 발판 삼아 상위권 도약에 나선다는 각오다.김도훈 감독 부임 이후 울산은 대구와의 가진 네 번의 맞대결에서 4전 전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에도 6라운드 대구 원정에서 오르샤와 주니오의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또한 최근 4경기에서 울산은 대구를 상대로 평균 2득점이 넘는 공격력을 선보였다.지난 주말 강원 원정에서 친정팀 강원을 상대로 멀티골을 뽑아내며 날아오른 이근호가 또 다른 친정팀 대구전 득점 여부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또한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한 미드필더 믹스 디스커루드에 대한 울산 팬들의 기대도 크다. 대구전을 앞두고 지난 19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 기자회견에서 김도훈 감독은 “믹스는 팀에서 허리 역할을 하며 경기 템포를 조율할 것”이라며 “우리 팀에는 황일수, 김인성 등 발 빠른 선수가 많은데 이들에게 적절하게 볼을 잘 투입할 선수로 기대된다.”고 밝힌바 있다.주중-주말 쉼없이 이어지는 살인적인 일정에 김도훈 감독은 최근 로테이션 시스템을 통해 체력적인 안배와 다양한 조합을 통해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전 이후 주중에는 수원FC와의 FA컵 32강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선발라인업을 어떻게 꾸릴 지 예상해보는 것도 지켜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울산은 대구에 통산 전적 21승 8무 6패로 그야말로 ‘천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후반기 대구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 후반기 원정 2연승을 거둔 후 홈에서 포항에 0-1로 패하며 주춤한 대구는 이번 라운드에서 ‘에이스’ 세징야과 황순민이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대구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여러 차례 선방으로 큰 주목을 받은 수문장 조현우와 중앙 수비수 홍정운이 키 플레이어다. 특히 홍정운은 최근 두 번의 원정에서 극장 골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올 시즌 3득점으로 팀 내 득점 1위에 올라있다.울산이 홈에서 대구를 잡고 극강의 모습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은 대구전을 치른 후 오는 7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K리그2 수원FC를 상대로 FA컵 32전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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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빠른 공격으로 원정서 강원 잡는다

[K리그1 2018] 18R 강원전(07.18)울산이 강원 원정에서 빠른 공격으로 승리를 노린다.울산은 오는 7월 18일(수) 저녁 8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강원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지난 주말 서울 원정에서 울산은 서울과 1-1 무승부를 거두며 K리그1 5위 자리를 유지했다.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서울과의 한 여름밤 혈투 속에 울산의 빠른 공격이 빛났다. 4-1-4-1 포메이션을 꺼내든 김도훈 감독은 후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산에 합류한 에스쿠데로-이근호-황일수를 연이어 투입하며 공격의 속도감을 더했다. 특히 이근호, 에스쿠데로가 가세하며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 시 팬들에게 상대 골문으로 ‘돌격’하는 듯한 시원함을 주며 앞으로의 일정을 기대케 했다. 아직 팀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로운 선수들과 기존 선수단과 호흡과 조화가 살아난다면 더 파괴력있는 공격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 울산이다.김도훈 감독도 서울전을 마친 후 “선수들이 정상 컨디션으로 올라오면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 선수들을 믿고 있다. 이종호를 비롯해 선수들이 회복하고 합류하면, 결과와 내용을 잡는 축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후반기 짜릿한 역전승으로 시작한 울산은 전북전 패배 이후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긴 만큼 강원전에서는 반드시 승점 3점을 챙겨 주말 홈에서 대구를 맞이하겠다는 각오다. 원정에서 만나는 강원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기 초반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둔 강원은 지난 주말 2연패로 분위기가 침체된 포항을 상대로 분투했으나 소득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 16라운드 인천전에서 3실점을 하며 수비가 흔들린 만큼 수비에 무게를 둔 플레이를 펼친 강원은 이 날 제리치의 높이와 임찬울-정석화의 빠른 발로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해냈다. 또한, 후반 교체 투입된 디에고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피지컬로 지친 포항 수비진을 괴롭혔다.최근 빠른 공격을 앞세운 양 팀의 대결인만큼 승부의 추는 결국 문전 앞 결정력에서 기울 것으로 보인다. 최전방 원톱인 주니오와 제리치, 그리고 빠른 발을 무기로 한 윙포워드 간의 속도 경쟁으로 요약 가능한 매치업이다. 현재 승점 23점으로 6위에 랭크된 강원도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는 만큼 물러서지 않은 화끈한 공격축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양 팀의 상대전적은 12승 2무 2패로 울산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 무엇보다 시즌 초반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며 리그 첫 승을 거둔 상대가 5라운드 홈에서 강원이었기에 더욱 반갑다. 최근 강원 홈에서의 2017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이종호의 결승골로 ‘K리그 최초 500승’을 달성한 바 있다.울산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강원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겨 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은 강원전을 치른 후 홈으로 돌아와 오는 7월 22일(일) 저녁 7시 대구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9라운드 홈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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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주니오 앞세워 서울 원정 승점 3점 노린다

[K리그1 2018] 17R 서울전(07.15)울산이 서울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노린다.울산은 오는 7월 15일(일) 저녁 7시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주중 전북과의 후반기 첫 홈경기에서 0-2로 패한 울산은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15라운드 상주 원정에서 극적 승리 이후 이어진 전북에 패하며 후반기 1승 1패를 달린 울산은 승점 23점으로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2위 수원과의 승점 차는 단 5점. 상위권과의 승점 차가 적은 만큼 다가오는 서울-강원 원정 2연전에서 승점 확보가 후반기 대반격을 노리는 울산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중요하다.울산은 후반기 2경기에서 부상에서 복귀한 주니오를 축으로 내세우고 빠른 측면 공격과 중앙 미드필더 운용에 변화를 주고 있다. 또한 이종호가 연이어 후반에 교체되어 감각을 끌어올렸고, 최근 아산에서 전역한 이창용이 중원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였다. FC서울에서 활약했던 에스쿠테도를 교툐에서 임대 영입하며 최전방에도 보강을 한만큼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원정 2연전에서 ‘승점 6점’을 가져온다는 각오다. 서울전 이후 쉼없이 강원 원정이 이어지는 만큼 서울 원정에 나서는 선발 명단과 포메이션도 지켜볼 만한 대목이다. 원정에서 마주하는 서울은 후반기 1승 1무로 전반기 주춤했던 흐름을 반전시키고 있다. 후반기 첫 경기 대구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둔 서울은 주중 포항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반등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전반기 4경기를 앞두고 이을용 감독대행을 선임하는 강수를 뒀고 점차 안정세를 찾으며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서울의 후반기 첫 홈경기인만큼 울산을 상대하는 각오가 남다르다.서울전 공격의 선봉은 주니오가 설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기 7라운드 홈에서의 맞대결에서의 결승골의 주인공인 주니오는 당시 득점으로 공식경기 5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좋은 기억이기 있기 때문에 서울은 반갑다. 울산이 원정길에서 서울을 꺾고 강원 원정을 맞이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은 서울 원정을 치른 후 오는 7월 18일(수) 저녁 8시 춘천송암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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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후반기 첫 홈경기 ‘현대가 더비’ 리그 2연승 도전

[K리그1 2018] 16R 전북전(07.11)짜릿한 극장골로 후반기 첫 승을 거둔 울산이 전북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울산은 오는 7월 11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16라운드 전북과의 ‘현대가 더비’를 치른다.지난 8일(일) 상주 원정에서 주니오의 두 골과 후반 추가시간 터진 이영재의 결승골로 3-2 승리를 거둔 울산은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상주전 승리로 승점 23점을 확보한 울산은 3~4위권에 위치한 수원-경남과의 승점을 2점으로 좁혔다. 이번 전북전에 이어 주말에는 서울 원정이 기다리고 있다. 두 팀 모두 까다로운 상대임은 분명하지만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해 따낸 짜릿한 승리의 기운을 이어 리그 2연승에 성공해 순위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전북은 지난 7일(토)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35점으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리그 최소 실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수비라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교육지책으로 공격수 김신욱을 센터백으로 기용했다. 인천전에서 전북은 빠른 발을 이용한 인천 공격진의 패스 플레이와 침투에 어려움을 겪으며 이른 시간 두 골을 내줬다. 울산은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다. 지난 상주전에서 2도움을 기록한 황일수와 김인성 등 울산은 빠른 발을 이용한 역습 전개와 침투 능력을 가진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부상에서 돌아온 주니오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감각을 뽐낸 만큼 이번 현대가 더비에 임하는 울산의 각오는 남다르다. 올 시즌 개막전에서 전북을 만난 울산은 0-2로 패했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1승 1무 2패로 열세에 있었고 통산전적에서는 35승 23무 32패로 앞서고 있다. 후반기 짜릿한 극장승으로 리그 11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울산과 올 시즌 두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울산이 전북을 상대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전북전 경기 전 이벤트로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와 문수 리틀 서킷이 운영되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캐논 슛, 격파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이날 경기 후 뒷풀이 마당에는 6년만에 울산으로 복귀한 'K리그 레전드' 이근호와 월드컵 국가대표로 러시아에 다녀온 박주호, 그리고 부상에서 복귀한 공격 듀오 이종호와 주니오가 참여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이근호의 영입으로 완성된 공격라인 이근호-박주호-이종호의 '세 호랑이'가 팬들에게 함께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많은 팬들의 경기 직관 및 행사 참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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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상주 원정으로 K리그1 후반기 첫 스타트

[K리그1 2018] 15R 상주전(07.08)울산이 휴식기를 마치고 K리그1 후반기 첫 일정에 나선다.울산현대축구단은 오는 7월 8일(일) 저녁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월드컵 휴식기동안 울산은 바삐 움직였다. 지난 해 2월 울산에 입단해 리그에서만 54경기에 출전해 14골 4도움을 기록한 오르샤가 크로아티아 디나모 자그레브로 이적했고, 일본 국적의 공격수 토요다 요헤이도 상호 합의 하에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울산은 팀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고, ‘K리그 레전드’ 이근호를 영입했다. 또한, 광주에서 장신 수비수 홍준호를 공격수 김민규와 맞임대 영입하며 뒷문 단속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2017시즌 입단해 한 시즌 반동안 활약한 장성재는 수원FC로 이적했고 조영철은 경남으로 둥지를 옮겼다. 미드필더 이상헌은 전남으로 6개월 간 임대생활을 시작했다. 시즌 초반 주춤한 울산은 이내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며 공식경기 13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는 등 본연의 모습을 찾으며 7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비록 ACL 8강 진출의 문턱에서 수원에 패하며 좌절했지만 후반기 울산의 목표는 상위권으로 순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FA컵에서의 순항이다. K리그 팬들은 6년 만에 돌아온 ‘K리그 레전드’ 이근호가 울산에 아시아 무대를 평정했던 맹활약을 다시 펼칠 수 있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건은 충분하다. 김창수, 강민수와는 평소에 친분이 있고, 황일수도 제주에서 함께 뛴만큼 적응에도 문제가 없다.이근호의 합류로 많은 활동량을 보이는 이종호와의 투톱을 이룰 수도 있고 때에 따라 윙포워드로도 나설 수 있는 만큼 공격에서 다양한 전개가 가능해졌다. 또한, 공격의 방점을 찍어줄 수 있는 주니오의 복귀도 반갑다. 전반기 최저 실점 3위를 달렸지만 공격에는 아쉬움을 보인만큼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 공격이 터뜨려줘야 한다.후반기 목표를 위해 7월의 흐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7월 한 달동안 울산은 주중-주말 쉴 새 없이 경기를 치른다. 15라운드 상주 원정을 시작으로 16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 서울과의 17라운드 원정 경기가 이어진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 만큼 후반기의 시작점인 상주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7경기 무패행진(4승 3무)을 달리며 5위로 전반기를 마친 상주는 홈에서 강하다. 전반기 4번의 홈경기를 치른 상주는 2승 2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또한 전반기 맞대결 당시 0-2로 패한 빚이 있는 울산이 상주 원정에서 어떤 내용과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울산은 상주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 후 오는 11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6라운드 전북을 상대로 ‘현대가더비’에서 후반기 첫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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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인천 원정 승리로 상반기 유종의 미 거둔다

[K리그1 2018] 14R 인천전(05.20)울산이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인천 원정을 남겨두고 있다.울산은 5월 20일(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ACL 16강 2차전 패배로 아시아 정상을 향한 도전은 아쉽게 마무리 함에 따라 울산은 이제 리그와 FA컵 일정에 집중해야 한다. 4월부터 이어진 무패행진은 12경기에 멈췄지만 K리그1에서는 9경기 무패행진으로 단단한 모습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 원정은 휴식기 전 치르는 상반기 마지막 경기인만큼 승리를 통해 마무리해 하반기까지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은 지난 상주 원정에서 패하며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2라운드 전북과의 홈 개막전 승리 이후 11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지며 11위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에는 이기형 감독과도 결별했다. 9라운드 맞대결 당시 울산은 인천에 2-1 승리를 거뒀다. 당시 인천은 많은 슈팅을 시도하며 끈질기게 골문을 노렸으나 무위에 그쳤다. 울산 입장에서 변수는 선수단의 피로도이다. 지난 16일 ACL 16강 2차전을 치른 만큼 체력 소모에 있어 주중 경기를 치르지 않았고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인천이 유리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인천을 상대로 승리를 향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상황이다.울산은 김인성과 오르샤를 중심으로 측면 공격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이고, 인천 또한 문선민과 쿠비, 김진야 등을 활용한다. 문선민은 월드컵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있어 출전여부는 확실치 않다. 승부의 관건은 결국 측면에서 날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수비보다는 공격에서의 확실한 마무리가 필요하다. 13라운드를 마친 현 시점에서 대구와 함께 최다 실점 부문 1위, 그리고 후반 막판 실점이 많은 인천을 상대로 울산이 승리를 통해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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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ACL 16강 2차전 수원 원정 진검 승부 예고

[2018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수원삼성(0516)ACL 16강 1차전 승리로 8강 진출에 한발 앞선 울산이 원정에서 2차전을 펼친다.울산은 오는 16일(수) 저녁 8시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수원과의 운명의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가진다.  지난 9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조커로 투입된 김인성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울산은 원정에서 열리는 2차전도 승리를 통한 8강 진출을 노린다.1차전 승리로 우위를 점한 울산이지만 점수 차가 단 한 골인만큼 최후의 승자는 쉽게 예상할 수 없다. 울산은 최근 리그와 ACL를 포함해 12경기 무패를 달리며 그야말로 파죽지세의 흐름이다. 초반 4연패를 당한 아쉬움은 온데간데없고 지지 않는 끈끈한 축구로 리그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렸고 ACL도 8강 문턱 앞에 서있다.지난 13일 홈에서 열린 경남과의 리그 13라운드에서 오르샤, 리차드는 후반에 교체투입되었고, 박주호와 김승준은 아예 명단에서 빠지며 휴식을 취했다. 원정에서 열리는 90분에 8강 진출이 결정되는 만큼 진검승부가 예상된다.수원은 염기훈의 공백이 크다. 염기훈은 1차전에서 리차드와의 몸싸움 도 중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박빡한 일정 속에 매경기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수원 입장에서는 큰 악재임이 틀림없다. 최근 4경기 1무 3패로 하락세를 탔던 수원은 지난 13일 대구와의 13라운드 홈경기에서 바그닝요의 멀티골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또한 리그 순위도 2위까지 끌어올리며 울산전에 임하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5월 3연전을 가지는 양팀은 현재 1승 1무로 울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원은 대구전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돼 체력을 비축한 데얀을 중심으로 멀티골을 터뜨린 바그닝요, ‘영건’ 전세진이 공격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도훈 감독과 서정원 감독은 1970년 동갑내기로 평소 친분이 두텹다. 김도훈 감독은 경남전을 마치고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할 수 있어 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우리는 이기기 위해 경기에 출전한다.”라며 각오을 다진 바 있다.1차전 승리로 우위를 점한 울산이 수원 원정에서 8강 진출을 이루며 파죽지세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은 수원과의 ACL 16강 2차전을 치른 후 5월 20일(일) 오후 2시 인천 원정에서 K리그1 14라운드 상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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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홈에서 경남 잡고 무패행진 이어간다

[K리그1 2018] 13R 경남전(05.13) 울산현대의 K리그1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 상대는 경남이다.울산현대는 오는 5월 13일(일) 오후 4시 울산문수구장에서 경남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공식경기 11경기 무패행진(7승 4무)를 달리고 있는 울산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ACL을 제외한 리그에서는 5승 3무로 8경기 무패다. 주중 수원과의 ACL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김인성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둔 울산은 홈 팬들 앞에서 펼쳐지는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순위를 끌어올린다는 각오다.승격팀 경남은 리그 12라운드가 종료된 현시점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그야말로 돌풍이다. 말컹을 중심으로 네게바, 쿠니모토 등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9골을 터뜨리며 득점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말컹은 경계대상 1호다. 근육 부상을 입어 100% 컨디션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12라운드 대구 원정에서 후반 교체투입된 말컹은 멀티골을 기록하며 2위 도약을 이끌었다. 퇴장으로 인한 징계로 네게바가 없는 상황에서도 승리를 거둠에 따라 분위기도 좋다. 지난 4월 22일 창원에서 펼쳐진 양 팀의 첫 대결은 접전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울산은 중원에서 리차드가 중원에서 공수를 조율했고 강민수-임종은이 수비진을 이끌며 경기를 주도했다. 두터운 수비를 바탕으로 측면 공격을 통해 경남 골문을 노렸으나 끝내 득점에는 실패했다.주중 ACL 수원과의 홈경기를 치른 울산은 정재용과 이영재 등에 휴식을 부여하며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경남전 이후 오는 16일 수원 원정에서 ACL 16강 2차전을 치르는 만큼 울산의 ‘영 플레이어’의 출전 여부도 관심사다. 이번 경남전은 ‘영 플레이어’ 한승규와 오세훈의 발끝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리그와 ACL을 병행 중인 울산은 로테이션 운영을 통해 효율적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어린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두 선수는 시즌 막바지까지 활약을 이어간다면 신인 때만 받을 수 있는 영플레이어상(만 23세 미만, 프로 3년차 미만) 수상 가능성도 있다. 한승규는 지난해 연세대를 거쳐 팀에 합류했다. 활발한 움직임으로 중원을 장악하고 전방 공격진에 볼 배급을 돕는 역할을 도맡은 한승규는 지난해 리그 9경기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ACL 경기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패기로 깊은 인상을 심었다. 중앙 미드필더인 한승규는 이번 시즌엔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위치를 옮겨 활약 중이다. 23세 미만 선수 1명 의무 출전 규정에 따라 지난해보다 출전 횟수가 늘어났다. 현재 9경기에 출전해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오세훈은 지난해 구단 산하 유소년 팀인 현대고를 졸업하고 프로팀으로 콜업된 특급 유망주다. 현대고 1학년이었던 지난 2015년 칠레에서 열린 U-17월드컵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하며 ‘샷건’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193cm 장신 공격수이다. 장신을 활용한 제공권이 좋으며, 골 결정력까지 갖췄다. 지난해에는 2017 KFA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아직 리그에서 데뷔골을 터트리진 못했지만 시즌 개막전이었던 전북전에 선발 출전해 프로 데뷔를 하는 등 리그 3경기 출전하며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특히, 리그 개막을 앞두고 실시한 포르투갈 동계 전지훈련에서 연습경기에 득점을 터트리며 활약해 김도훈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 R리그에서도 3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양 팀의 상대전적은 16승 4무 4패. 지난 시즌 FA컵 16강전에서는 원정에서 박용우의 결승골로 승리한 바 있다. 울산이 경남과의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하는 "Redcross Day" 한편, 이날 경남전 홈경기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하는 "Redcross Day"로 진행된다. 지난해 Redcross Day에는 10,367명이 경기장을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REDCROSS DAY는 지난해 2월 대한적십자사와 울산현대축구단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 복지혜택 제공과 울산의 스포츠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지역 헌혈자, 아동청소년, 적십자 후원자, 적십자봉사원 등 회원들이 함께 경기를 응원하고,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기장 외곽 적십자 홍보부스에서는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매직풍선 만들기, 적십자 응급처치교육 실습, 재난구호 홍보부스 등이 운영된다.  또한, 선수 사인회 및 포토타임, 어린이 에어바운스, 문수 리틀서킷, 블레이드 게임존,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부스 등도 준비된다.   경기 전반전 종료 후 휴식시간에는 RCY 단원 100명이 함께 추는 플래시몹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울산현대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하는 뒤풀이마당이 운영된다.한편, 울산은 경남전을 치른 후 오는 16일(수) 저녁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을 상대로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경리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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