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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울주군데이’ 대구전 승점 3점 노린다!

[K리그 클래식 2017] 30R 대구전(09.20)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까지 4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울산이 대구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 사냥에 나선다.울산은 오는 9월 20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지난 29라운드 제주 원정길에서 오른 울산은 1-2로 아쉽게 패하며 9경기 동안 이어지던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2위 탈환에 실패한 울산은 오는 대구와의 홈경기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기세를 올린다는 각오다. 울산은 대구전 이후 주말 전남과의 홈경기가 이어지고 다음 주 주중에는 목포시청과의 FA컵 4강전을 앞두고 있다. 올 시즌 ‘더블’이라는 목표에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일정이다.맞상대인 대구에게 울산은 올 시즌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9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종호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1-0으로 대구를 잠재웠고 20라운드 원정에서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3-1 승리를 거뒀다. 그야말로 대구를 만나면 신이 나는 울산이다. 하지만 최근 대구의 분위기를 감안하면 방심은 금물이다. 대구는 최근 5경기 무패를 달리며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11위를 달리고 있는 대구는 지난 라운드에서 수원과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인천이 지난 라운드에서 서울을 잡으며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은 상황에서 8위 전남과의 승점 차 또한 1점이다. 대구는 9골을 터뜨리며 득점 랭킹 10위를 달리고 있는 에반드로를 필두로 승점 확보를 노린다.울산은 대구전에 최정예 멤버로 나설 전망이다. 한상운이 중원에 복귀하며 무게감을 더했고 경고 누적으로 인해 결장한 김성환도 돌아온다. 또한, 지난 제주전에서 수보티치 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며 이어질 일정에 대비했다. 대구에 강한 울산이 다시 한번 홈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현대축구단은 오는 대구와의 홈경기를 ‘울주군데이’로 치른다. 울산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구/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구군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대구전 홈경기는 올해 두 번째 구군데이 행사다. 지난 ‘동구·북구데이’로 열린 상주전에는 13,225명이 입장한 가운데 4-2로 승리하며 경기장을 찾은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산은 이번 구군데이를 맞아 하프타임 이벤트로 LED TV, 로봇청소기, 반구대암각화금접시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장외 특설무대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버스킹 공연 등이 열리며, 체험부스에서는 향초, 비누, 조개 공예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에어바운스 존에서는 어린이 에어바운스, 경품 슈팅 에어바운스 이벤트도 준비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경기 후에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뒤풀이 마당’이 운영된다. 한편, 경기 관람을 희망하는 울주군민은 소재 주민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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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제주 원정서 2위 탈환 도전

[K리그 클래식 2017] 29R 제주전(09.17)울산이 제주 원정에서 2위 탈환에 도전한다.  울산은 오는 9월 17일 저녁 6시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울산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최근 9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파죽지세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은 29라운드 제주 원정에서 승리를 거둬 제주와 순위를 바꾼다는 각오다.4위 수원이 승점 2점 차로 추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전은 ‘승점 6점’짜리 매치업이다. 지난 2라운드 제주 원정에서 0-4로 대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울산은 15라운드 홈에서 오르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지만 원정에서 확실한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이번 맞대결은 정규리그 2위 굳히기와 동시에 선두 전북 추격의 총력전으로 삼을 예정이다. 골득실에 앞서 2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 또한 분위기가 좋다. 리그 8경기 무패행진을 펼치며 순위를 끌어올린 제주는 3골 이상 대량 득점을 터뜨린 경기가 3경기가 될 정도로 공격에서 파괴력을 자랑한다. 실점도 단 3실점으로 수비에서도 단단함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제주에게는 변수가 존재한다. 팀의 중원을 책임진 윤빛가람과 이창민의 퇴장으로 인한 징계로 전력의 손실이 있다. 또한, 중동리그 진출을 노렸던 마그노가 팀에 다시 복귀해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다. 이에 비해 울산은 김성환 만이 경고 누적으로 못 나올 뿐 최상의 전력을 구축할 수 있다. 지난 28라운드 상주전에서 올 시즌 최다골인 ‘4골’을 터뜨리며 공격진이 폭발했다. 특히, 이종호와 오르샤가 나란히 멀티골을 작렬하며 잠시 멈춰 있던 쌍포의 위력을 과시했다. 또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 수보티치와 타쿠마가 팀에 자연스레 스며들며 공격진의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한다는 점도 호재다.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서 멀티골로 화력을 드러낸 ‘호르샤’ 그리고 최전방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수보티치가’2위 탈환의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K리그 클래식 후반기 판도를 흔드는 ‘승점 6점’짜리 매치. 울산이 제주 원정서 2위 탈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울산은 제주 원정 이후 오는 9월 20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대구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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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홈에서 상주 잡고 무패행진 이어간다

[K리그 클래식 2017] 28R 상주전(09.09)휴식기를 마친 울산이 상주와의 홈경기로 돌아온다.울산은 9월 9일(토) 저녁 7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상주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대표팀 조기 소집으로 인해 리그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울산은 약 3주간의 휴식기를 보냈다. 휴식기 동안 조직력 다지기에 힘쓴 울산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슈퍼리그 소속 연변푸더와 친선전 및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후반기를 준비했다. 특히 연변과의 친선전에서 울산은 수보티치-오르샤-김승준의 연속골로 3-0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후반기를 더욱 기대케했다.공식 경기 9경기 무패행진(5승 4무) 속에 휴식기를 맞이한 울산은 ‘더블(리그+FA컵 우승)’을 목표로 후반기 파죽지세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후반기 첫 상대는 상주다. 울산은 지난 서울과의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중원의 살림꾼 한상운이 복귀하며 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나설수 있게 됐다. 특히 한상운은 복귀전에서 득점까지 기록하며 득점 감각도 끌어올렸다. 이에 반해 상대팀 상주의 분위기는 대조적이다. 상주는 지난 8월 20일 열린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에서 대구와 2-2로 비기면서 강등권인 11위까지 추락했다. 이 날 상주는 경기 종료 직전 주민규와 임채민의 연속골로 간신히 승점 1점을 따내는데 만족해야 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강등권으로 떨어진 상주의 병장들이 제대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일정도 험난함이 예상된다. 좋지 않은 흐름의 상주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올 시즌 울산은 상주와의 세 차례 맞대결에서 1승 1무 1패로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리그에서는 3라운드 홈에서 0-1 패배, 그리고 17라운드 원정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두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맞대결인 FA컵 8강전에서는 홈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복수에 성공했다. 현재 선두 전북, 2위 제주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선두와의 승점 차는 6점. 제주와의 승점 차는 2점으로 매 경기가 결승전이다. 또한, 상주전 이후 제주 원정에 나서는 만큼 상주전 승리는 필요 아닌 필수다. 울산이 홈에서 상주를 잡고 제주 원정에서 2위 탈환에 나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울산은 이번 상주와의 홈경기를 ‘동구· 북구데이’로 치른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구/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구군데이를 진행한 울산은 이번 상주전을 올해 첫 번째 구군데이로 준비했다. 지난해 8월 ‘동구·북구데이’로 열린 광주전에는 20,239명이 입장해 2016시즌 최다 관중기록을 세운 바 있다. 구군데이를 맞아 하프타임 이벤트로 LED TV,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장외 특설무대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도전 골든벨, 버스킹 등 공연이 열리며, 체험부스에서는 향초, 비누, 조개 공예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에어바운스존에서는 어린이 에어바운스, 경품 슈팅 에어바운스 이벤트도 준비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이 밖에도 경기 후에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뒤풀이 마당’이 운영된다. 경기 관람을 희망하는 동구, 북구민은 소재 주민센터를 통해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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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7G 무패’ 울산, 서울 꺾고 선두 추격 박차 가한다

[K리그 클래식 2017] 27R 서울전(08.19)2위 탈환에 성공한 울산이 서울 원정길에 나선다.울산은 오는 8월 19일(토) 저녁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울산은 지난 26라운드 포항과의 동해안 더비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47점으로 수원을 제치고 2위 탈환에 성공했다. 또한 최근 리그 7경기 무패(4승 3무)를 거두는 동시에 FA컵 4강 진출에 성공하며 ‘더블 달성’이라는 목표에 차근차근 다가서고 있다. 원정에서 만나는 서울의 최근 흐름도 만만치 않다. 최근 리그 3경기 무패행진(2승 1무)로 5위로 올라선 서울은 지난 26라운드 원정에서 가진 수원과의 슈퍼매치에서 거둔 1-0 승리의 흐름을 이어가고자 한다. 승점 41점으로 울산과의 승점 차이는 6점. 공격의 선봉에는 16골로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주포 데안과 도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윤일록(10도움)이 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득점랭킹 1위 조나탄의 부상으로 득점에 대한 데안의 의지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돼 울산 입장에서는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올 시즌 울산은 서울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6라운드 홈에서 맞대결에서는 데안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김인성의 동점골로 1-1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13라운드 원정에서는 공방전 끝에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울산 입장에서는 원정에서 서울을 잡고 선두 추격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정상궤도에 올라온 조직력과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는 공격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선두 전북과의 승점 차는 4점. 울산이 서울을 잡고 선두 추격을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울산은 서울전 이후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기간 동안 휴식기를 보낸 후  9월 9일(토) 저녁 7시 상주와의 29라운드 홈경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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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156번째 동해안 더비 승리 노린다

[K리그 클래식 2017] 26R 포항전(08.13)파죽지세의 울산이 홈에서 포항과 156번째 동해안 더비를 가진다.울산은 오는 8월 13일(일) 저녁 7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포항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울산은 지난 9일 상무와의 FA컵 8강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4강 진출을 달성했다. 이 날 승리로 울산은 FA컵 역대 최다 4강 진출팀(11회)에 이름을 올리며 K리그 통산 500승에 이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또한 25라운드 원정에서 전북을 잡으며 선수단 분위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현재 선두 전북과의 승점 차는 4점이고 FA컵 결승까지는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7경기 무패(5승 2무)의 거침없는 질주는 어느 팀을 만나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전망이다.단순히 무패행진 뿐만 아니라 내용도 주목할만하다. 7경기에서 11골을 넣은 반면 실점은 단 3골이었다. 공수에서 안정감을 찾은 형세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새롭게 합류한 수보티치와 타쿠마는 FA컵 4강행을 견인하며 팀 적응을 마쳤다. 특히, 수보티치는 박스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많은 활동량과 공격 전개에 앞장서며 팀 전력에 힘을 보탰다. 수보티치의 합류로 이종호는 후반 투입되어 공격형 미드필더로 특유의 활동량과 연계 플레이에 힘쓸 수 있었고 김인성과 오르샤는 활발히 측면을 공략했다. 김도훈 감독이 동해안 더비를 앞두고 어떤 공격진을 선발로 내세울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유다.파죽지세의 흐름 속에 포항을 만난 울산은 올 시즌 2번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만큼 동해안 더비를 승리로 ‘더블(정규리그-FA컵)’ 도전을 시작한다는 각오다. 포항은 리그 4연패 후 홈 2연전에서 광주와 전남을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중원에서 수비라인을 보호하며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한 무랄랴가 경고 누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하며 김승대 또한 전남전 퇴장으로 출전 정지를 받았다. 울산 입장에서는 올 시즌 동해안 더비 시즌 전승을 향해 신중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무패행진 속에서 수적 열세에도 흔들리지 않은 모습을 보인 만큼 어떤 조합이 경기에 나가도 승리할 자신감이 가득하다. 울산이 156번째 동해안 더비를 승리로 장식해 팬들에게 동해안 더비 3연승을 안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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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상주 상대 FA컵 4강 진출 정조준

[하나은행 FA CUP 2017] 6R 상주전(8.9)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울산이 홈에서 상주를 상대로 FA컵 4강행을 노린다. 울산은 8월 9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상주와의 ‘2017 KEB 하나은행 FA컵’ 8강 홈경기를 치른다. 16강전에서 경남에 2-1로 승리하며 FA컵 8강에 진출한 울산은 최근 리그에서 6경기(4승 2무) 무패를 이어가며 탄탄한 조직력을 과시하고 있다.  상대팀 상주는 지난 FA컵 16강전에서 부천 원정에서 2-0으로 꺾으며 8강에 진출했다. 최근 흐름은 좋지 못하다. 7월 중순 이후 리그에서 5연패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연패를 끊지 못한 흐름 속에 상주는 9위까지 추락했다. 상주 입장에서는 FA컵 승리로 반전을 이룬다는 각오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웃은 팀은 상주다. 1무 1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3라운드 홈경기에서 신진호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고 17라운드 원정에서는 경기를 주도했으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울산 입장에서는 지난 전북과의 25라운드 승리의 흐름을 이어 창단 첫 FA컵 우승과 리그 우승을 동시에 노리는 신호탄을 쏜다는 각오로 상주전을 준비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수보티치와 타쿠마와 활약과 기존 공격진의 조화가 승부처다. 기회가 왔을 때 득점한다면 상주를 부진의 늪으로 밀어 넣을 수 있다.   2015 시즌과 2016 시즌 두 차례 4강 진출에 성공한 울산. 이번만큼은 반드시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파죽지세의 울산이 홈에서 상주에게 패배를 안기며 4강 대진표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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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88번째 현대가 더비 승리 노린다

[K리그 클래식 2017] 25R 전북전(08.06)울산이 전북 원정에서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긴다.울산은 오는 8월 6일(일) 저녁 7시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전북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지난 24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울산은 수적 열세에도 1-1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대구-광주-강원을 차례로 격파하며 3연승과 함께 K리그 통산 최초 500승 고지를 밟았으나 이후 홈에서 열린 인천-수원과의 2연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주춤했다. 주춤한 사이 선두 전북과의 승점 차는 7점으로 벌어졌다. 승점 3점이 절실한 상황이다.원정에서 만나는 전북은 최근 4연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24라운드 인천 원정에서는 에두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3-1 승리를 거두며 승점 50점을 확보했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1무 1패로 열세에 있고 로테이션을 활용한 공격수 기용으로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북은 한교원의 합류와 퇴장으로 인해 두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로페즈가 복귀해 최상의 전력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전북의 뒤를 노릴 심산이다. 공격의 선봉에는 친정팀 골문을 노리는 이종호가 나설 예정이다. 올 시즌 전북을 상대로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한 공격진의 각오는 남다르다. 이종호를 필두로 김인성, 오르샤, 김승준 등 다양한 패턴으로 전북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변수는 지난 수원전 퇴장으로 ‘캡틴’ 김창수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부분이다. 후반 교체 투입되어 단단한 수비를 보여준 최규백이 다시 한번 경기에 나서 공백을 최소화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의 단단한 울산과 4연승의 전북. 울산에게는 승점 6점 이상의 경기다. 승리한다면 전북의 독주 체제를 견제하면서 선두 탈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한편, 울산은 전북전 이후 오는 9일 울산 문구구장에서 상주상무와 ‘KEB 하나은행 FA CUP' 8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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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수원 잡고 선두 추격 이어간다

[K리그 클래식 2017] 24R 수원전(08.02) 선두 추격을 노리는 울산이 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인다.울산은 8월 2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수원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울산은 지난 23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후 K리그 올스타전 휴식기를 보냈다. 휴식 후 2위 수원을 홈에서 맞이하는 울산은 반드시 승리해 선두 추격을 이어간다는 각오다.최근 단단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3승 1무로 골득실에 밀려 3위에 위치한 울산이 수원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다르다. 치열한 선두권 경쟁 속에 선두 추격을 넘어 선두 탈환으로 가는 길목에서 수원을 만났기 때문이다.올 시즌 수원을 두 차례 만난 울산은 승리의 휘파람을 불었다. 10라운드 원정에서는 날카로운 두 차례의 역습을 모두 득점으로 연결하며 2-1 승리를 거뒀고 18라운드 홈에서는 박용우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수원에 강한 울산이 다시 한번 수원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18라운드 울산에게 패한 수원은 이후 5연승을 달리며 2위까지 뛰어올랐다. 지난 18라운드에서 수원의 상승세를 꺾은 울산은 다시 한번 수원을 잡고 2위로 올라설 각오다.수원의 상승세 속에 조나탄의 활약이 돋보인다. 조나탄은 최근 프로축구 통산 최초로 4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했다. 또한 김민우와 고승범이 측면에서 살아나며 시즌 초반 6경기 무승(5승 1무)에 허덕이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휴식기 재충전 이후 조직력을 다진 울산은 총력전에 나설 전망이다.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수보티치와 타쿠마의 출전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지난 인천전에 풀타임 활약한 타쿠마는 넓은 활동량으로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고 후반 40분 투입된 수보티치는 높은 제공권을 통한 연계 플레이에 장점을 선보였다. 다양한 공격 카드를 손에 즨 김도훈 감독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울산이 수원을 잡는다면 다가오는 25라운드 선두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차를 더 좁힐 수 있다. 선두 전북과의 승점 차는 5점. 4위 제주와의 승점 차 또한 5점이다. 1~2경기 결과에 따라 K리그 클래식 선두권 판도가 흔들릴 수 있다. 매 경기가 결승인 셈이다. 울산이 수원을 잡고 선두 추격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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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인천 상대로 리그 4연승 노린다

[K리그 클래식 2017] 23R 인천전(07.22) K리그 최초 5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울산이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인다.울산은 7월 22일(토) 19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울산은 지난 22라운드 강원 원정에서 이종호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K리그 최초 500승이라는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원정에서 상대의 맹공을 흔들림없이 막아내며 찬스를 살려 승리한 짜릿한 경기였다.강원전 승리로 리그 3연승을 질주한 울산이 이번에는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인천을 홈에서 상대하는 울산의 각오는 남다르다. 무패행진을 마감하게 한 상대가 바로 인천이기 때문이다. 지난 6월 24일 홈에서 열린 16라운드 홈경기에서 한승규의 프로 데뷔골로 앞서가며 11경기 무패행진을 눈앞에 뒀으나 후반 잇따른 실점으로 패하며 기록을 이어가지 못한 바 있다.또한 울산은 선두 전북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상황 속 홈 팬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인천의 최근 흐름은 좋지 못하다. 19라운드 광주와의 홈경기 승리 후 4경기동안 승리가 없다. 방심은 금물이다. 지난 맞대결 당시 프리킥과 역습 상황에서 실점한 상황을 상기해야 한다. 지난 강원전에서 울산은 타쿠마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기용하며 공격에서의 다양한 패턴을 꾀했다. 또한 박용우가 김성환과 함께 포백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동시에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수행하며 전술적인 유연함도 함께 선보였다. 선 굵은 축구를 바탕으로 역습을 노리는 인천을 상대로 홈에서 울산이 승리를 거두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울산은 인천전을 치른 후 K리그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이한다. 울산은 K리그 올스타전에 한상운과 김용대가 선발됐으며 김도훈 감독은 코치로 참가한다. K리그 올스타는 7월 29일(토) 한국시간 저녁 10시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일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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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강원 원정서 K리그 최초 500승 도전

[K리그 클래식 2017] 22R 강원전(07.19)울산이 강원 원정에서 K리그 최초 500승에 도전한다.울산은 오는 19일(토) 저녁 7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울산은 20라운드 대구 원정에서 3-1, 이어진 광주와의 21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인성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리그 2연승을 거두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광주전 승리로 499승을 거둔 울산은 강원을 상대로 500승 사냥에 나선다.후반기 시작과 함께 포항과 함께 K리그 통산 500승을 경쟁한 울산은 동해안 더비 승리 후 분위기를 타며 승수를 쌓아나갔다. 변수는 빠듯한 일정 속에 체력적인 부분이다. 지난 광주전에서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한 이종호와 리차드의 출전 여부도 변수다.울산은 홈에서 가진 4라운드 기억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 당시 리그 2연패의 좋지 않은 흐름 속에 오르샤와 이영재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챙긴 바 있다. 특히, 찬스에서 정확하게 상대 골문을 열어젖히는 ‘집중력’이 빛난 경기였다.공교롭게도 울산은 6년 전 400승 달성 때도 강원을 상데로 삼았던 좋은 기억이 있다. 울산 구단은 강원전에 500승을 기념하는 플래카드를 제작해 선수단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원정에서 상대하는 강원은 최근 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거두며 4위를 달리고 있다. 무패행진 속에 4번의 무승부를 거뒀고 1경기를 제외하면 매 경기 실점을 했다는 점을 울산은 주목해야 한다.    후반기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고 있는 울산 공격진이 강원을 골문을 열어젖히며 K리그 최초 500승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은 강원 원정을 치른 후 홈으로 돌아와 오는 7월 22일(토) 19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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