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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기자회견] 김도훈 감독, 김수안, “가와사키에 승리할 것”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9-04-22 17:34:04조회 : 250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이 가와사키 프론탈레전 승리를 약속했다.

울산은 23일 오후 7시 일본 가와사키 토도로키 스타디움에서 가와사키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7점으로 조 선두로, 이번에 승리하면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김도훈 감독은 22일 오후 3시 30분 토도로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김수안과 함께 참석했다.

김도훈 감독은 “우리도 상대도 중요한 경기다. 가와사키는 패스 위주의 플레이를 펼친다. 쉽지 않을 거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리는 한국을 대표해 왔다.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FA컵, 리그에서 2연패에 빠진 울산이다. 이번 가와사키전은 한일 자존심이 걸린 데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이에 김도훈 감독은 “앞선 경기에서 나왔던 문제들을 보완하기 위해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했다. 이곳에 와서 즐거운 분위기 속에 훈련했고, 집중력을 끌어 올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로지 승리만 생각한다. 결과를 만들디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0일 가와사키를 상대로 극적인 골을 뽑아낸 김수안은 “감독님께서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공격, 수비 어떤 포지션으로 나서도 상관없다. 들어갔을 때 내 임무를 안다.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팀 승리를 뒷받침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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