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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울산의 아들’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영입!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9-07-26 10:15:57조회 : 1113



- 울산현대 유소년팀 출신
- 국가대표로 월드컵 2회(2014, 2018) 경험

울산현대가 국가대표 ‘넘버 원’골키퍼 김승규를 영입했다.

1990년생으로 187cm에 84kg의 김승규는 울산 유소년팀인현대중학교와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8년 현대고 졸업 전 프로에 데뷔한 ‘현대고 1기’ 선수이다.

이후 K리그 정상급 골키퍼로 인정받아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월드컵(2014 브라질, 2018 러시아)을 경험했고, 2016 시즌을 앞두고 J리그의 빗셀고베로 이적, 3시즌 반 동안 활약했다. 2008년 데뷔 이후 울산과 고베 소속으로 공식경기에 각각 118경기, 121경기씩 출전했다.

A매치에는 통산 44경기 출전하였고, 현 감독인 파울루벤투 감독 체제에서 11경기에 나서 국가대표팀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김승규는 울산 출생으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울산에서 졸업한 울산 토박이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이어서 이번 이적은 더욱 의미를 더한다.

3년 6개월만에 다시 울산 유니폼을 입게 된 김승규의 합류로 울산은 K리그 우승 트로피 탈환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첨부파일 : 김승규380.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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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김재훈(puils4626)2019.07.2622:18:45

김승규선수 친정으로 돌아와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승훈선수는 인사도 못하고 가서 아쉽네요. 그동안 멋진플레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가서도 화이팅하세요. 오승훈 화이팅!! 김승규 화이팅!! 흥해라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