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주니오, 1라운드 이어 2라운드도 MVP... 울산현대는 베스트 팀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0-05-20 17:33:51조회 : 438



울산현대가 라운드 베스트11 2명을 배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하나원큐 K리그1 2020 2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1명을 공개했다. 울산의 간판 공격수 주니오와 측면 지배자 김태환이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지난 17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K리그1 2라운드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먼저 2골을 실점했지만, 후반 8분 주니오와 15분 김인성의 연속골로 균형을 이뤘다. 후반 43분 주니오의 강력한 프리킥 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손에 넣었다. 개막 후 2연승, 승점 6점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주니오는 상주상무와 홈 개막전에 이어 또 멀티골을 가동했다. 2경기에서 4골로 득점 1위다. 1, 2라운드 연속 MVP를 차지했다. 김태환은 안정된 수비와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울산은 2라운드 베스트 팀 영예도 안았다. 울산-수원전은 베스트 매치에 뽑혔다.
첨부파일 : 380.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