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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K리그1 5라운드 MVP... 주니오-정승현과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0-06-09 13:55:19조회 : 282



165번째 동해안더비를 승리로 장식한 울산현대가 라운드 베스트11을 대거 배출했다.

울산은 지난 6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원정에서 이청용(2골), 김인성, 주니오의 연속골로 4-0 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9일 5라운드 MVP와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이청용이 MVP로 선정됐다. 이청용은 전반 26분 주니오의 헤딩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문전으로 달려들며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전반 36분에는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포항의 골문을 흔들며 전반에만 멀티 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이청용은 K리그 복귀 다섯 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하며 2009년 7월 19일 강원FC를 상대로 넣었던 득점 이후 약 10년 11개월 만에 K리그에서 골을 터뜨렸다.

이청용과 함께 리그 6호 골로 득점 선두를 질주한 ‘골무원’ 주니오가 공격, 정승현이 수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첨부파일 : 3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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