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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매 경기 지난 포항전 같은 정신자세 경기운영 경기력이면 아직 우승 가능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 unique607작성일 : 2020-07-03 00:57:23조회 : 229

   상대가 우리보다 부담감이 클테니  침착하게 서두르지말고  영리하게 플레이 하자고  했다죠
    모라이스 감독 뭐 별거 없다는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핵심은 알고 있었네요..


    지난 전북전 보면서  울산은  중요한 경기에서 매번  지나친  심리적 부담감으로  자멸 하고 실패하는 경향이 많은듯....
      전북전 패배의 첫째 요인도  심리적 부담감에  우리 플레이를 제데로 하지 못한데 있다고 보인다..
     김기희 선수의 행위도  부담감에 의한 경직된 상태에서 나온걸로 보인다..

    두번째로  김도훈 감독은  미디어데이에서 전반 초반에 리더를 잡는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동감이었는데 
     전반 초반에  리더를 잡으려면 홈 경기이기도 한 만큼 좀더 상대를 질식시킬 정도의 압박이 있었어야함에도
    오히려 상대 팀의 압박에 밀려 버리니  초반 주도권을 넘겨 주게 된듯..

     이청용 선수의 상태가 었땠는지는 모르겠으나  초반  리더를 잡을 계획이었다면 이청용 선수를 선발출전 시켜 
    전반에 승부를 걸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결과론적이겠지만....

    또한  전반 막판 한명 모자란 상황에서도  잘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다급하게 교체카드를  썼어야 했을까.
     후반 골이 반드시 필용한 상황에서  주니오를 뺐어야 했을까...  뭐 다 결과론 일 뿐이지만..

  세째로 조직력에서  전북이 더 단단해 보였고 울산이 많이 밀리는 느낌이었다..

  코치진이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선수 기용에  있어서   주니오만  선발 출장 시킬게 아니라   비욘 존슨도  좀더 적극 활용 하면 어떨까요..
   또 원탑만  고집 할것이 아니라...  주니오 존슨 투톱도 고려 해봤으면   좀더 공격력의 파괴력도 높이고  상대  수비에게도  부담감이
   커지지 않을까...?   4-1-3-2   비상한 상황에선 비상한 결단도 필요 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젊은 선수들에게도  좀더 출장 기회를 줘  빨리 성장 시켰으면..  원두재  선수는  잘 성장하면  과거 브라질 대표팀의
   둥가 같은 선수로 성장 할수도 있을 듯..  이동경 선수도 성장성이 크보이는데  좀더 선발출장 기회를 줬으면...

  아무튼 지난 전북전은 이래 저래 좀 불운도 겹친듯 하다...   그전 까지의 경기력 만 본다면 충분히 승리 할수 있었다고 보는데
  많이 아쉽다,,,   남은 경기  지난 포항전 만큼만 하면  우승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남은 경기  선전을 기원합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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