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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득템 기회와 즐거움이 가득한” 103번째 현대家더비 준비 완료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1-09-09 10:54:52조회 : 432



울산현대가 103번째 ‘현대가더비’를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준비했다.

울산은 10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103번째 현대가더비를 맞이하는 울산은 경기 전, 하프타임 볼거리뿐만 아니라 경기장에 찾은 팬들이 이른바 ‘득템’할 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울산은 빅크라운(문수축구경기장)에 울산의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VT 코스메틱 선스프레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나아가 경기 전 자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UHTV Live’를 통해 유니폼을 입고 입장한 관객들 중 ‘베스트 드레서’를 선발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식전 행사에는 울산의 8월 선두 수성과 무패 행진을 이끈 홍명보 감독의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하프타임에는 경기 당일 ‘현대가더비’보다 약 4시간 앞서 진행된 ‘랜선 현대가더비’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장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될 계획이다.

무엇보다 금요일 저녁 문수축구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판매가 진행된다. 먼저, UHSHOP의 ‘올대즈:설(영우)·이(동경)·원(두재)·이(동준)’ 특별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쿠션(2만 5천원), 키링세트 2종(1만 9천원), 스마트 톡(1만원)으로 구성된 이번 특별 상품은 10일 당일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잔여 수량분은 13일 월요일 UHSHOP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리틀프렌즈 축구교실 멤버십 가입비는 기존 2만 5천원에서 20프로 할인된 2만원에 판매되며, 응원용 티셔츠 또한 1만 7천원에 구매할 수 있어 경기 당일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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