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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울산, 인천 상대로 리그 4연승 노린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7-07-20 18:35:17조회 : 735

[K리그 클래식 2017] 23R 인천전(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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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초 5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울산이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울산은 7 22() 19 울산 문수구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울산은 지난 22라운드 강원 원정에서 이종호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K리그 최초 500승이라는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원정에서 상대의 맹공을 흔들림없이 막아내며 찬스를 살려 승리한 짜릿한 경기였다.




강원전 승리로 리그 3연승을 질주한 울산이 이번에는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인천을 홈에서 상대하는 울산의 각오는 남다르다. 무패행진을 마감하게 상대가 바로 인천이기 때문이다. 지난 6 24 홈에서 열린 16라운드 홈경기에서 한승규의 프로 데뷔골로 앞서가며 11경기 무패행진을 눈앞에 뒀으나 후반 잇따른 실점으로 패하며 기록을 이어가지 못한 있다.




또한 울산은 선두 전북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상황 팬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인천의 최근 흐름은 좋지 못하다. 19라운드 광주와의 홈경기 승리 4경기동안 승리가 없다. 방심은 금물이다. 지난 맞대결 당시 프리킥과 역습 상황에서 실점한 상황을 상기해야 한다




지난 강원전에서 울산은 타쿠마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기용하며 공격에서의 다양한 패턴을 꾀했다. 또한 박용우가 김성환과 함께 포백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동시에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수행하며 전술적인 유연함도 함께 선보였다. 굵은 축구를 바탕으로 역습을 노리는 인천을 상대로 홈에서 울산이 승리를 거두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은 인천전을 치른 K리그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이한다. 울산은 K리그 올스타전에 한상운과 김용대가 선발됐으며 김도훈 감독은 코치로 참가한다. K리그 올스타는 7 29() 한국시간 저녁 10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일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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