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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류 반입 형평성에 대한 고찰

작성자 : whyalwaysme작성일 : 2022-03-22 08:28:12조회 : 2953

지난 서울과의 경기때
회사마치고 급하게 가느라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면서
캔 반입안되는거 모르고 실수로 캔음료를 샀었습니다.

(프리미엄 테이블석) 경기장 들어가다 앞에서 제지당했구요
버리거나, 마시고 들어가라는데
도저히 거기서 마실 상황이 아니었고, 새거를 버리라니 너무 황당해서 있는데
여성 보안요원분이 오셔서 상황파악후
집에갈때 아니면 찾아가셔도 되는데 분실시에는 책임못진다 해서 알겠다고 하고
경기끝나고 나왔는데
테이블 싹다 치워져있고 거기 있던 직원들 한명도 안남아있는겁니다.
캔음료는 당연히 흔적도 없었구요.
분실시 책임안진다고 하셔서 제가 할말은 없지만.

경기장내에 경기중 타이거맥주 캔으로 마시던 분들
제가 그날에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모릅니다.
그 캔은 종이로 만들었나요? 아니면 경기장내에서 구매한 제품은 봐주는건가요?

규제를 정하시거든
형평성에 맞게 해줬으면 해서
몇년만에 게시판와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같이 몰라서 캔음료나 반입불가물품 들고오시는 분도 계실텐데
열체크하는 게이트 앞에
경기끝나고 집에 들고갈수 있게
조그만 장소나... 보관함이라도 만들어줬음 합니다.
물론 분실시 책임안진다고 명시해놓구요.

타이거맥주는 다시 한번 검토 바랍니다.

음료 뺏기고 경기들어와 있는데..
다른사람은 캔맥주 입에대고 마시는데
경기장내 보안요원이나 직원들 아무도 제지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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