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12일 울산현대 홈 경기에 박현빈이 뜬다! “‘문수 하계 휴양소’로 휴가 가자!”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8-08-09 09:43:22조회 : 1231

- 박현빈 하프타임 축하
공연 등 시원한 바캉스 콘셉트


- 수원전 승리로 3위 도약 발판 마련한다






12??? ???????? ?????.jpg

 






최근 6경기에서 3 3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현대가 오는 12()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전에서 문수 하계 휴양소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E2 게이트 외곽
워터존에서는 오후 4 30분부터 구단 치어리더인 울산 큰애기와
함께 하는 물총 싸움, 워터 슬라이드, 물축구장, 쿨링 게이트, 물풍선 받기 대결 등 폭염을 날려줄 시원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이날 유료 입장객 선착순 3천명에게 시원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아이스크림이 제공될 예정이다.


E 게이트 안에서는
오후 5시부터 어린이 동반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UHFC 키즈존이
마련되어 문수 리틀 서킷, 블레이드 게임존, 어린이 사격장
등이 운영된다.


 


하프타임에는 가수 박현빈의 축하 공연이 열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등 박현빈만의 신나고 흥을 돋우는 노래로 경기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과 수원은
현재 각각 4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번 경기는 3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싸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승점은 4
차이지만 울산이 승리할 경우 1점 차이로 좁혀지는 만큼 뜨거운 승부가 예상된다. 또한, 외국인 공격수 주니오(8)-데얀(7)과 베테랑
공격수 이근호(2 4어시스트)-염기훈(5 4어시스트)의 대결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울산현대 홈 경기 티켓은 구단 홈페이지(www.uhfc.tv)에서 가능하며 3만원에 5경기를 즐길 수 있는 미니시즌권이 절찬 판매 중이다.

첨부파일 : 180809.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