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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울산현대, ‘용광로’ 열기 녹인다. 동해안 더비 시즌3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8-18 21:11:22조회 : 1514



동해안 더비 통산 150번째 맞대결

공격 패턴이 전혀 다른 두 팀, 뒤를 조심하라.
‘포항 킬러’ 양동현의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대.
동아시안컵 동지, 이제는 적으로 만나다. 김승규-정동호-임창우-김신욱 VS 김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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