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안 오면 손해! 울산현대, 남녀노소 즐길 거리 가득한 개막전 준비 완료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2-02-18 10:09:37조회 : 2671



울산현대가 20일 일요일 오후 4시 반 김천상무와 2022시즌 K리그1 개막전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울산은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흥을 북돋을 다양한 경기 전 공연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문수경기장 내 E5 구역 응원 단상에서는 전국적인 댄스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뉙스’ 팀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넘치는 에너지와 무대 매너로 경기 전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 뉙스에 이어 가족단위 관객들을 위한 신개념 벌룬 서커스 ‘매직 유랑단’의 마술 공연도 준비돼 있다. 매직 유랑단은 대형 풍선을 이용한 마술, 연극을 펼치며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행사는 15시부터 약 20분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든 행사가 종료되고 선수 입장 직전 울산의 개막을 알리고 이번 시즌을 맞이하는 울산 선수들의 비장함을 전할 ‘대북 퍼포먼스’도 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울산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마스코트 미타와 치어리더 울산큰애기도 발 벗고 나섰다. 경기장 외곽 E3·E4 구역에는 2022시즌 구단 브랜딩 에셋과 마스코트 미타로 꾸며진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다. 나아가 경기장 입장 시간인 오후 2시 반부터는 울산의 치어리더 울산큰애기 그리고 미타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진행된다. 울산큰애기와 미타는 경기장 입구 게이트를 돌아다니며 관객들을 맞이하고 관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개막전 울산을 응원하러 온 관객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울산은 상징색인 파란색 그리고 노란색으로 꾸며진 응원 깃발을 입장 관객들에게 배부한다. 이번 개막전에는 총 만 개의 깃발이 선착순으로 배부될 예정이며, 응원 용품 재활용을 위한 대안도 마련되어 있다. 경기 종료 후 퇴장 게이트에 배치된 안내 요원에게 깃발을 반납하면 다음 홈 경기 입장 시 깃발을 돌려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 관중들의 지속 가능한 응원 용품 사용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도 ‘선수 카드’가 판매된다. 선수 카드의 첫 주인공은 울산의 호랑이 ‘박주영’이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후 20분까지 E1 게이트 옆 선수 카드 판매소에서 선수카드 수집북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선수카드 수집북 구매 시엔 홍명보 감독 카드도 함께 제공된다.

무엇보다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변신한 문수축구경기장이 관객들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울산시설공단은 관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기존 팔걸이가 없는 고정식 관람석에서 팔걸이와 컵홀더가 부착된 접이식 관람석으로 좌석을 교체했다. 나아가 좌석의 폭도 465mm에서 550mm로 확장해 관객들이 편안하게 울산의 축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울산시설공단은 테이블석(2, 3인석)을 추가 설치하고 관람석 사이의 이동 통로도 설치와 관중들의 관람 여건과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첨부파일 : 380.jpg

댓글

기본이미지

4등급 이원준(wonjoon0222)2022.02.1810:31:40

올 시즌은 매점 운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