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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리그 클래식 35R] 울산 1-0 인천 - 김용태, 묘기에 가까운 헤딩골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11-03 22:57:06조회 : 1510




후반 30분, 이 날 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였던 인천의 권정혁 골키퍼가 지나치게 멀리 나온 바람에 하피냐에게 기회를 줬고, 결국 울산의 코너킥 기회가 됐다. 왼쪽에서 올라간 코너킥은 골문 앞을 향해서 낮게 올라갔고, 중앙에 있던 김용태가 공이 올라오는 방향으로 튀어나오며 킥의 방향을 절묘하게 바꿔놓는 정교한 헤딩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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