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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K리그1 MVP 수상... 주니오-김태환과 베스트11 영예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9-12-02 19:24:39조회 : 1299



울산현대 김보경이 K리그1 최고의 별로 등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하나원큐 K리그 어워즈 2019'를 개최했다. 이번 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울산 선수들이 대거 수상자로 선정됐다.

'KBK' 김보경이 K리그1 MVP를 수상했다. 35경기에서 13골 9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돌풍을 이끌었다. 김보경은 감독(5/12), 선수(5/12), 미디어(43/101) 투표에서 1위 영예를 안았다.

김보경은 “울산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 모두가 2등을 기억하고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 선수들, 스태프는 기억해야 한다. 실패로 생각하지 말고 내년을 잘 준비한다면 더 강한 울산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보경은 베스트11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19골로 득점 2위에 랭크된 주니오가 베스트11 공격수, 날개인 김태환이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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