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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울산, 전남과의 홈경기 1-1 무… 4월 6G 무패 달성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8-04-28 21:22:31조회 : 439

[K리그1 2018] 10R 전남전(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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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홈에서 전남과 한골씩 주고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울산은 4월 28일 오후 4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0라운드에서 오르샤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날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한 울산은 K리그1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리며 4월 공식일정을 마무리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양팀은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갔고 첫 슈팅은 전남이 가져갔다. 전반 13분 유고비치가 문전으로 쇄도해 슈팅 찬스를 맞이했으나 김용대가 이를 막아섰다. 울산은 전반 22분 울산 오르샤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살짝 넘기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전반 중반까지 울산이 주도권을 쥐고 상대를 괴롭혔으나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측면 공격이 날카로웠으나 슈팅까지 이어가지는 못했다. 전반 37분 울산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오르샤가 이슬찬에게 반칙을 유도해내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오르샤는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해결하며 선제골의 마침표를 찍었다. 




오르샤의 선제골로 울산은 전반을 리드한 채 마무리하는 듯 했으나 전반 44분 마쎄도의 슈팅을 김경민이 달려들며 논스톱 슈팅을 이어가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전반을 1-1로 마친 울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장성재를 대신해 박주호를 투입하며 전술적은 변화를 꾀했다. 이어 후반 16분과 35분 토요다와 황일수를 대신해 김인성과 조영철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리차드의 중거리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는 등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1-1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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