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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20202020/02/11 (화) 00:00울산문수축구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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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2 울산 38 79 23 10 5
1 전북 38 79 22 13 3
3 서울 38 56 15 11 12
4 포항 38 56 16 8 14
5 대구 38 55 13 16 9
6 강원 38 50 14 8 16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출신 유망주, 올림픽 본선행을 이끌다!

- U-20 월드컵 당시 오세훈-김현우-최준 이어 AFC U-23 챔피언십서도 맹활약- 유스 출신 이동경(4경기 2골), 이상민(4경기,주장), 오세훈(5경기 2골)주축 활약- 강화부,스카우트팀이 선택한 원두재,김태현도 중앙라인에서 꾸준한 활약- 축구 내외적인 투자로 선수 성장 돕는다유망주의 산실인 울산현대 출신 선수들이 대한민국의 9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을 이끌었다.22일 태국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에서 4강전에서 대한민국은 호주를 2대0으로 제압하며 대회 결승 진출과 함께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울산현대의 유스시스템 출신인 이동경,이상민,그리고 오세훈은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의 핵심선수다운 활약을 보이고 있다.이동경은 4경기에서 2골을 기록 중이다.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프리킥 결승골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호주전에서도 쐐기골을 터뜨려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이상민은 김학범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주전 중앙수비수로 나서 팀이 5경기동안 3골만 실점하며 경기당 실점률을0점대로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최전방 공격수 오세훈(상주상무 임대 중)은 현재까지 대회 모든 경기(5경기)에 출전했고,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선 홀로 2골을 기록,팀의 2대1승리의 일등공신이 되었다.이외에도 강화부와 스카우트들이 선택한 김태현과 원두재도 실력을 뽐내고 있다.통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작년 울산현대에 입단한 김태현(2경기)은 지난해 대전에 임대되어 경기력을향샹시키며 대표팀의 가장 막내로 준수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또한, 올해 아비스카후쿠오카에서 이적해온 원두재(4경기)도 팀에 합류하기 전 바로 대표팀에 차출되어 팀에서 골키퍼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출전하며왕성한 활동량과 체력으로 팀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울산현대는이렇게 유소년뿐만 아니라 유능한 신인선수들을 선발, 영입하면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선수들을 꾸준히 키워오며‘유망주 화수분’으로 명성을 공고히 했다.최고의 지도자들을 갖추고 있을뿐만 아니라,UEFAA 라이선스를 보유한 브라질 출신의 기술코치의 영입,원어민 강사를 활용한 영어 교육,청소년기를 지나는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등의 축구 내외적인 투자로 기술적인 측면과 함께 지성 및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선수의 성장에 힘쓰고 있다.그 결과,이번 대표팀에서 소속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팀이 됐다.

2020-01-2414:07

신진호, 울산현대의 2020시즌 주장 임명!

- 신진호 주장,김태환-정승현-이상헌 부주장 체제신진호가 2020 시즌 주장 완장을 차고 울산현대 선수단을 이끈다.울산현대는 22일 신진호를 주장으로 임명했음을 발표했다.지난 17일 열린 베트남 V리그의 호치민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도 주장 역할을 소화한 신진호는 이번 시즌 주장으로 정식 임명되며 중원 지휘관과 선수단의 리더 역할을 동시에 맡게 됐다.신진호는 “주장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 선수단의 리더로서 우리 팀이 더 강해지도록 잘 이끌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부주장으로는 김태환-정승현-이상헌이 나선다.상주상무 입대 전부터 울산현대에서 활약하며 잔뼈가 굵은 측면 수비수 김태환과 구단 유스팀 현대고 출신으로 2년 반 만에 J리그에서 화려하게 친정팀으로 복귀한 중앙 수비수 정승현,그리고 마찬가지로 유스 출신인 공격형 미드필더 이상헌이 주장 신진호와 함께 피치 위에서 선수단을 이끌게 된다.기존 고참급으로 활약하며 꾸준하게 활약한 김태환과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와도 같은 정승현의부주장 선임은 자연스럽지만,선수단에서 어린 축에 속하는 이상헌의 부주장단 합류는 다소 파격으로 볼 수 있다.김도훈 감독은 부주장단 임명에 대해 “원래 부주장을 두 명이 맡는데,이상헌 선수가 선배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실력도 뛰어나 세 명으로 꾸리게 됐다”고 말하며 그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고참급의 김태환,중간 나이대의 정승현,어린 나이대의 이상헌까지 세 명의 부주장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0-01-2215:39

울산현대, ‘아시아의 데 헤아’ 골키퍼 조현우 영입!

- K리그 최고의 골키퍼와 함께 2020 시즌 시작- 대구FC와 계약 만료 후 FA(자유계약) 영입울산현대가 K리그 최고의 골키퍼이자 ‘월드컵 영웅’인 조현우를 영입했다.4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친 조현우는 20일 울산현대와의 계약서에 사인하며 새 출발을 시작했다.2013년 대구FC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후7시즌 동안 K리그에서 210경기에 출전했다.U-20 대표팀과 U-23대표팀에서도 출전 경험이 있는 조현우는, 2017년 10월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연이은 선방을 보이며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다음 해 러시아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선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마지막 경기에선 전 대회 우승팀인 독일을 상대로 신들린 선방을 이어가며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존재감을 각인했다.같은 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다.K리그에선 2015년과 2016년엔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 베스트 일레븐, 2017~2019년엔 K리그1 베스트 일레븐으로 뽑히며, 5년 연속 베스트 골키퍼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189cm의 키와 긴 팔다리를 자랑하며,몸놀림이 가볍고 순발력과 반사신경이 좋아 뛰어난 선방능력을 자랑한다. 1대1상황에서도 손뿐만 아니라 다리와 발로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이 자주 나올 만큼 신체능력을 잘 활용하는 골키퍼이다.조현우는 “울산에 입단하게 되어서 기쁘다. 선수단의 올해 목표가 우승이라고 들었다. 지난 시즌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올해는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그동안 응원해주신 대구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한편,조현우는 태국 전지훈련장으로 합류하지 않고 개인훈련을 진행하며,전지훈련 종료 후 선수단에 합류하게 된다.[조현우 프로필]1991년 9월 25일생189cm, 76kg포지션 :골키퍼클럽 경력(리그 기록)대구FC(2013-2019) 210경기 259실점대표팀 기록U-20대표팀 2경기 1실점U-23 대표팀 7경기 6실점국가대표팀 16경기14실점주요 이력2017 EAFF E-1챔피언십(우승)- 대한민국 국가대표팀2018 FIFA 월드컵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우승) – 대한민국 U-23 대표팀2019 AFC 아시안컵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2015 K리그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2016K리그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2017 K리그 클래식 베스트 일레븐2018 K리그1 베스트 일레븐2019 K리그1베스트 일레븐

2020-01-20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