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MATCH

하나원큐 K리그1 20202020/08/15 (토) 19:00문수

  • 울산

  • 포항

  • DAY

  • HOUR

  • MINUTE

  • SECOND

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15 36 11 3 1
2 전북 15 35 11 2 2
3 상주 15 28 8 4 3
4 포항 15 25 7 4 4
5 대구 15 25 7 4 4
6 성남 15 17 4 5 6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주니오, 7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최초로 동일 시즌 2회 수상

- 7월 4경기서 8득점, 전경기 ‘맨 오브 더 매치’ 선정- 54.37% 득표로 압도적 수상- 이번 시즌5월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작년 포함 3회울산현대의 최전방을 책임지는 주니오가 K리그 7월 ‘이달의 선수상’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주니오는 7월에 열린 K리그 4경기서 8득점을 올리며 경기당 2득점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이에 더해 4경기 모두 MOM(맨 오브 더 매치)을 차지하는 진기록까지 만들어냈다.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위원회 투표, K리그 팬투표, FIFA온라인4유저 투표를 합산한 결과 주니오는 합산 점수 54.37%로 과반수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수상을 확정했다.이번 수상으로 주니오는 5월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하게 됐고, 2019년 9월의 수상 기록까지 더해 세 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 동일 시즌 2회 수상과 통산 3회 수상은 모두 최초의 기록으로, 역대급 득점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주니오는 또다른 신기록을 남겼다.주니오는 “아시아 최고의 리그인 K리그에서 여러 번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다.”며“가족,동료들,코칭스태프들이 옆에서 함께해서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결과”라고 주변으로 공을 돌렸다.또한 주니오는“큰 상을 받았지만,아직 충분치 않다.우리 팀은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우승하기 전까진 배고픈 자세로 임할 것이다”라며 팀 전체의 목표가 우선임을 강조했다.한편, 주니오의 7월 ‘이달의 선수상’ 시상식은 8월 8일 수원삼성과의 경기 전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0-08-0317:27

'살아있는 전설' 이근호, K리그 50-50 클럽 가입

- K리그 역대 10번째, 울산현대 선수 중 김현석에 이어 2번째- 8월 8일(토) 수원삼성전 경기 전 시상식 예정울산현대의 ‘살아있는 전설’ 이근호가 K리그 50-5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이근호는 지난 2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상무와의 후반 42분 이동경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K리그 50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근호는 292 경기 72골 50도움으로 50-50클럽에 가입했다.이는 K리그 10번째 기록으로, 지난 2017년 기록을 달성한 황진성 이후 3년 만에 나온 첫 가입자다. 울산현대 소속 선수로는 현재 울산대학교 감독을 맡고 있는 김현석에 이어 두 번째다.2005년 인천에서 데뷔한 이근호는 대구-울산-상주-전북-제주-강원을 거치며 K리그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2018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울산으로 돌아오며 전설의 귀환을 알렸다. 2012년 울산현대의 첫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이었던 이근호는 이번에도 울산에서 새로운 기록을 썼다.이근호는 중요한 순간에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유형의 선수일 뿐만 아니라 존재만으로도 팀에 큰 도움이 되는 선수다. 왕성한 활동량과 K리그에서 300경기 가깝게 소화한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한 플레이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이근호는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돕고 어려운 패스도 골로 연결해준 동료들 덕분에 이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이 감사하고 기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언가 했다기보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고 소회를 밝히며 “개인적인 기록을 세웠지만, 앞으로의 목표는 울산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다”이라는 목표를 밝혔다.이어 “마지막까지 아프지 않고 즐겁게 축구를 하며 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한편, 이근호의 50-50클럽 가입 시상식은 울산현대의 다음 홈경기인 8월 8일(토) 수원삼성전에서 열릴 계획이다.

2020-07-31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