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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192019/06/30 (일) 19:00서울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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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3 울산 16 36 11 3 2
1 전북 17 37 11 4 2
2 서울 17 37 11 4 2
4 대구 17 28 7 7 3
5 강원 17 24 7 3 7
6 상주 16 24 7 3 6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호주 국가대표 출신 윙백 제이슨 데이비슨 영입!

- 퍼스 글로리 소속, 18/19 시즌 호주 A리그 우승 기여- 잉글랜드, 네덜란드, 크로아티아 등 유럽 리그 경험- 호주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울산현대가 호주 A리그 챔피언 퍼스글로리로부터 왼쪽 윙백 제이슨 데이비슨(Jason Davidson)을 영입했다.데이비슨은 왼쪽 측면 수비수로, 공격 가담과 크로스가 뛰어나 공수 양면에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다. 울산은 오른쪽 측면에서 파괴적인 플레이로 국가대표팀까지 승선한 김태환과 함께 왼쪽에 위치하는 데이비슨의 가세로 후반기 선두 경쟁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허더스필드 타운, 웨스트브로미치알비온(이상 잉글랜드), 흐로닝언(네덜란드) 등에서 활약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유럽 상위권 리그에서 활약한 데이비슨은 2018-2019 시즌 호주 A리그에서 소속팀 퍼스글로리를 우승으로 이끌었다.2017-2018 시즌 NK 올림피아 류블라나(슬로베니아,임대)와 2018-2019 시즌 퍼스글로리에서 리그 우승을 맛본 데이비슨은 울산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3시즌 연속 우승을 경험하게 된다.호주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4년 브라질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 나선 데이비슨은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한 경험이 있다. 2015년 호주에서 열린 AFC아시안컵에선왼쪽 주전 수비수로 나서며 호주의 사상 첫 아시안컵 우승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특히, 이 대회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선발출전하여 연장전까지 120분동안 활약하기도 했다.데이비슨은 “울산현대는 K리그에서 우승을 위해 싸우고 있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이런 큰 팀의 일원이 되어 행복하고, 두 대회에서 우승을 위해 싸우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제이슨데이비슨 프로필]1991년 6월 29일생180cm 72kg[클럽 주요 경력]웨스트브로미치알비온(잉글랜드) 2014-2015허더스필드 타운(잉글랜드) 2015-2017흐로닝언(네덜란드, 임대) 2016-2017NK 올림피아 류블랴나(슬로베니아, 임대) 2018퍼스 글로리(호주) 2018-2019울산현대 2019-[국가대표 경력]- 호주 2012년데뷔, 22경기 1골- 출전 대회: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AFC 아시안컵 2015

2019-06-2512:55

'U-20 준우승 주역' 김현우-최준-오세훈, "울산현대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

울산현대 유소년팀 출신인 김현우, 최준이 U-20 월드컵 준우승 공을 울산 시민들에게 돌렸다.김현우와 최준은 18일 오후 울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활약상을 되돌아봤다.먼저 김현우는 "너무 꿈 같았던 시간이었다.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축구하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최준도 “축구를 하면서 언제 또 월드컵이라는 무대에 설 지도 모른다. 언제 이렇게 많은 한국 팬들에게 응원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김현우는 정정용호의 주전 센터백, 최준은 왼쪽 윙백으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서로의 활약을 평가해달라는 말에 김현우는 "(최)준이는 원래 고등학교 때 공격수였는데, 스피드를 살리면서 하는 플레이가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최준은 "현우는 고등학교 졸업 후 외국 프로팀으로 갔다. 외국 선수를 상대하다보니, 한 번씩 대표팀에서 볼 때마다 수비 조율, 여유, 볼 관리 등 빌드업 능력이 좋아지는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최준은 울산이 가지는 의미를 묻자 "울산에서 자라고, 울산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서울로 대학을 가서도, 울산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대학 졸업 후 돌아와 울산을 빛내고 싶다"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고향이 부산이라고 밝힌 김현우는 "어려서부터 울산에서 축구를 해서 어디가 고향인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울산에 왔는데 집 같은 느낌이 난다"라고 말했다.이강인의 대한 질문에 김현우, 최준은 입을 모아 "외국에서 좋은 선수들이랑 하다가 우리랑 하니까 답답해 하는 것 같다. 그래서 팀에서는 막내이지만 형 같아서 '막내형'이라고 부른다"라고 웃으며 말했다.한편 최준은 지난 에콰도르와 4강전에서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에 최준은 "약속이 있었던 건 아니다. 자주 밥도 먹고 산책도 다니니까 경기장에서 서로 눈만 보고도 마음이 맞았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울산 시민들에 대해 인사를 부탁에 먼저 김현우가 나섰다. 김현우는 "울산 시민들이 울산현대고 출신인 우리를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가능성을 보여준 것 같다. 앞으로 울산 시민들이 더욱 자랑스러워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최준도 "아직 울산현대에 입단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폴란드에서도 우리는 울산에서 그리고 전국에서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U-20 대표팀 간판 공격수 오세훈은 교통편 지연으로 뒤늦게 합류했다.

2019-06-1903:10

162번째 동해안 더비는‘이근호 데이’! 경기 보고 자동차 받아가자!

- 6월 15일(토)오후 7시 (162번째 동해안 더비)- 이근호가 직접 준비한 2019년형 아반떼,의류 관리기,드럼 세탁기 등 역대급 경품 추첨- 예매를 통해 선착순 구매 가능한 ‘이근호 티셔츠’로 함께 응원 가능- 아프리카 BJ 양팡, 시축 및뒤풀이 마당 인사 등 행사 참여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라이벌전 ‘동해안 더비’가 울산 주장 이근호가 통 크게 준비한 경품으로 뜨거워진다.6월 15일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162번째 동해안 더비는 ‘이근호 데이’라는 테마로 열린다.이번 경기에서 이근호는 사비로 직접 경품을 준비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이근호가 준비한 경품은 2019년형 아반떼,의류 관리기,드럼 세탁기, 55인치 TV, 무선 청소기,피부 관리기,액션캠,전기압력밥솥으로 원정석을 제외한 유료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경기 종료 후 추첨이 진행된다.응모권은 입장 시 게이트에서특별 제작된 이근호 클래퍼와 함께 지급된다.이에 더해,이근호는 6월 초 방문한 울주군 소재 두서초등학교 학생,가족,교직원을 경기장으로초대해 평소 거리적 제약으로 스포츠를 즐기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이근호 데이’에 맞게 이날 경기에 한해 ‘이근호 스페셜 티켓’이 사전 온라인 예매를 통해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일반석 티켓과 이근호 마킹 특별 반팔 티셔츠(L사이즈 한정)를 합쳐 할인된 가격(시즌권 소지자 1만원,미소지자 2만원)에 출시되어,현재 티켓링크에서 판매 중이다.매진이 예상되어 구매를 원하는 팬들은 빠른 예매로 선점해야 할 전망이다.한편,아프리카 TV인터넷 방송에서 유명세를 끌고 있는 BJ양팡이 이날 경기장을 찾아 다양한이벤트에 참여한다.양팡은 경기 전 게이트에서하이파이브와 사탕 증정 행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격려와 시축에도 참여한다.경품 추첨과 경기 종료 후 장내에서 열리는 뒤풀이 마당 무대 인사에도 함께 해 팬들과 만나게 된다.어린이 이벤트 체험장도 외곽에 마련되어 무료존(어린이 자동차 경주,어린이 사격장,블레이드 팽이,트램펄린, 에어펀치,두더지 잡기,격파왕)과 유료존(액세서리+비치볼+무드등 만들기,농구 슈팅 머신,어린이 유로 번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치어리더 ‘울산큰애기’는 경기 중 E석 앞 익사이팅 존에서 팬들과 함께 응원하며,경기 후엔 뒤풀이 마당에서 공연을 갖는다.이번 경기의 주요 이벤트석(치킨존,빈백존,고래존,M2테이블석 등)은예매 시작 후 일주일만에전좌석매진되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외에도 일반석도 사전 예매 시 지정좌석을 선택할 수 있어, 특정 구역 확보를 원하는 팬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다.

2019-06-13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