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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212021/04/18 (일) 14:00수원 월드컵경기장

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2 울산 9 20 6 2 1
1 전북 9 23 7 2 0
3 성남 9 15 4 3 2
4 서울 9 12 4 0 5
5 강원 9 12 3 3 3
6 수원 9 12 3 3 3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1% 급여 나눔’ 기부금 전달 및 봉사활동 진행

- ‘1% 급여 나눔’ 적립 기부금 전달 및 결연세대 600가구 지원 물품 포장 봉사활동 참여울산현대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이하 울산적십자사)에 ‘1% 급여 나눔’ 적립 기부금을 전달하고 결연가구 지원 물품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14일 오후 울산적십자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은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 울산적십자사 김철 회장, 조현우 선수 등 각 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울산과 울산적십자사는 지난 2017년 2월 사회 공헌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사회적 약자의 스포츠 복지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하고 있으며, 울산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급여 일부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울산 적십자사 측의 추천을 받은 대상자(유공 봉사원, 코로나 봉사자 등)에게 스포츠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울산은 기부금 기탁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 쌀 500kg 전달과 결연세대 지원 물품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기부된 지역 쌀과 지원 물품들은 울산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600가구에 전달된다.김광국 대표는 “항상 구단을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 울산시민이 계시기에 구단도 존재한다고 생각하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그 감사함을 갚고자 한다. 이번 적십자사와 함께 스포츠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제한적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김철 회장은 “울산현대축구단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성금을 전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취약계층 세대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알차게 사업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1416:12

울산현대, 울산농협과 6년 연속 ‘사랑의 쌀’ 후원 협약 체결

- 2016년부터 연간 지역 쌀 5kg 380포, 6년간 총 11.4톤 후원- K리그 홈경기 당 쌀 20포 후원 (10포 경기 경품 활용, 10포 지역사회 기부)울산현대와 울산농협이 사회 공헌과 지역 쌀 판매 촉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13일 오후 울산현대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협약식은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 최정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서정익 두북농협 조합장, 정성락 농소농협 조합장 등 협약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울산농협은 지난 2016년 울산과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매년 지역 쌀 5kg 380포, 6년간 총 11.4톤을 후원해오고 있다. 후원 된 쌀은 경기 경품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 봉사 단체를 통해 기부되고 있으며, 작년까지 누적 기부량은 총 5.7톤 도달했다.울산은 K리그 홈경기 시 전광판을 통한 울산농협의 대표 지역 쌀 브랜드인 ‘복조리찰메쌀’과 ‘봉계황우쌀’ 홍보와 판매 촉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울산농협은 울산의 K리그 홈경기마다 총 20포를 후원하며, 이 중 10포는 경기 경품으로 10포는 사회 공헌 활동에 활용된다.김광국 대표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울산의 든든한 후원사가 되어준 울산농협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 상품 홍보와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협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최정훈 본부장은 “울산의 자랑인 울산현대와 함께해서 기쁘다. 앞으로 상호 홍보와 농가수익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4-1316:33

울산현대, 현대중공업 본사 견학 및 ‘아산 정주영’展 방문

- 울산현대 선수단, 현대중공업 견학 및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추모 사진전 단체관람울산현대 선수단이 현대중공업 본사 견학과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추모 사진전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9일 오후 2시 홍명보 감독과 주장 이청용을 비롯한 울산 선수단 40명은 현대중공업 본사와 정주영 창업자 추모 사진전을 방문했다.이날 행사는 울산의 모기업인 현대중공업 견학을 통한 소속감 고취와 우리나라 현대사 전반에 걸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정주영 창업자의 ‘현대정신’을 계승해 올해 참여하는 리그/컵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의미로 마련되었다.현대중공업 내 문화관에서 진행된 현대중공업 소개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형 건조 장비들과 대규모 선박들이 정박되어 있는 현대중공업의 야드를 차량으로 순회하며 이어진 투어는 영빈관에서의 환영식과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과의 환담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올해로 정주영 창업자 서거 20주기를 맞이해 열리는 추모사진전을 단체 관람하며 어느 때보다 힘찬 시즌을 보내기 위한 기운을 한껏 받고 돌아왔다.홍명보 감독은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있다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다. 이 정신을 이어나가 울산현대가 계속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방문 소감을 전했으며, 주장 이청용은 “어느 때보다 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큰 힘을 얻고 돌아간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4-09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