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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192019/08/24 (토) 19:00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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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2 울산 26 55 16 7 3
1 전북 26 56 16 8 2
3 서울 26 46 13 7 6
4 강원 26 39 11 6 9
5 대구 26 37 9 10 7
6 수원 26 35 9 8 9

하이라이트

‘뜨거운’ 울산현대, 홈경기 이벤트는 버블&워터 페스티벌로 시원하게!

- 울산현대vs대구FC- 하나원큐 K리그1 2019 25라운드- 8월 11일(일) 오후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 버블&워터 페스티벌, DJ 공연 등- 전 울산 소속 오장은 선수와의 만남- VIP 라운지 패키지 및 김승규 특별 시즌권 판매K리그 선두를 달리는 ‘뜨거운’ 팀의 울산현대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 2019 25라운드 대구와의 홈경기를 ‘2019 버블&워터 페스티벌’로 정하고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버블&워터 페스티벌은 경기장 외곽 E구역에서 버블존과워터존으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버블존에서는버블머신에서 연신 뿜어져 나오는 인체에 무해한 거품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으며 중간 중간 버블 속 경품 찾기 이벤트로 재미를 더하게 된다. 또한 워터존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치어리더와의 물총 싸움과 대형 물대포가 함께 있어 어색적인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다.외곽 특설무대에서는 국내 유명 DJ인 DJ Dia와 DJ Madik의 클럽 디제잉 공연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열리며, 홍보부스를 방문한 팬들에게는 시원한 맥주 및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이날 반가운 손님이 울산 종합운동장을 찾는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시즌 동안 울산 소속으로 K리그 118경기에 출전, 8골 11도움을 기록한 오장은 선수가 경기종료 후 뒤풀이마당에서 그동안 보내준 격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울산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친정으로 돌아온 김승규를 기념하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구단 쇼핑몰을 통해 골키퍼 유니폼 2종과 휴대폰 케이스를 출시 했으며, 특히 골키퍼 유니폼의 경우 배번에 김승규 사진이 들어가 있는 스페셜마킹도 판매된다.이번 경기부터 VIP 라운지 패키지와 김승규 특별 시즌권도 판매한다. VIP 라운지 패키지는 3만 5천원에 특석 1매와 VIP 라운지 이용권 1매를 제공하며, VIP 라운지 이용권을 사용하여 라운지에서 핑거푸드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김승규 특별 시즌권은 5만원에 구매 가능하고, 일반석 4회 입장가능한시즌권과특석 티켓 교환권 1매가 제공된다. 김승규 스페셜 선수 카드와 포스터도 함께 증정되고, 김승규가 홈경기에 출전하여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칠 경우 이시즌권 소지자에게 일반석 입장횟수가 1회 추가된다.울산현대 홈경기 티켓은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고, 경기 당일 경기장 앞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2019-08-0915:16

'저는 막을테니, 여러분은 직관하세요!'울산현대, 김승규 특별시즌권 출시

- 5만원에 일반석 4회 입장 및 특석 티켓 1매 증정- 김승규가 홈경기에서 무실점 시 관람 횟수 1회 자동 추가- 8월 6일(화)오후 5시 온라인(티켓링크) 오픈 예정- 8월 11일(일) 대구FC전부터 홈경기 당일 현장판매울산현대가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 김승규의 울산 복귀 기념으로 특별 시즌권을출시한다.‘김승규 특별시즌권’은 5만원에 구매할 수 있고, 일반석 4회 입장 가능하며 특석 티켓 1매가 추가로 증정되어 기본 6만 8천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더해 김승규 스페셜 선수카드와 김승규 포스터를 기념품으로 함께 증정된다.이번 특별시즌권의 특징은 김승규가 홈에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칠 때마다 관람 횟수가 1회씩 추가된다는 점이다.국내 최고의 골키퍼로 이름을 날리며 화려하게 돌아온 김승규인 만큼, ‘클린 시트’(무실점) 횟수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구매자들은 추가 충전과 함께 더 많은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김승규는 “많은 팬들이 울산 복귀를 반겨주셨는데, 이번 특별시즌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며“무실점 경기를 하도록 노력할 테니, 팬분들은 경기를 많이 보러 오시면 좋겠다”고 말했다.8월 11일(일) 오후 7시 30분에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구FC전에서부터 경기장 앞 시즌권 데스크에서 현장판매되며, 6일(화) 오후 5시부터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구매 후 현장 수령도 가능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쳐 선착순 500장 한정 판매한다.

2019-08-0514:00

"한 명의 김승규’가 있어 ‘열 명의 호날두’ 안 부러워요!”

- 김승규, 울산 복귀로 팬들과 약속 지켜- 10년차 팬, 약속 지킨 김승규를 위해 커피 200잔 준비- 커피를 싣고 400km를 달려온 팬심- 계약 연장한 믹스를 위한 깜짝 선물로 쌈장 보내와- 울산 선수단, 매일 식사 시간마다 구단 비전 되새기며 ‘팬 친화적’ 활동 다짐지난 26일, 울산현대 사무국으로 한 통의 전화가 왔다. 김승규의 울산 복귀 소식을 듣고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다는 팬의 연락이었다.전화의 주인공인 이 여성팬은 10년 전부터 김승규의 팬으로, 현재는 매년 울산의 유니폼과 프리미엄 시즌권을 구매하며 팬심을 인증하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여 울산 홈경기 관람은 1년에 많아여 1~2회지만, 김승규가 일본 빗셀고베에서 활약하던 시절, 경기를 보기 위해 휴가를 내고 일본으로 향했을 정도로 팬심은누구 못지 않다.이전부터 김창수, 박동혁(현 아산 무궁화 감독), 이용(현 전북현대) 등 울산 출신 선수들을 꾸준하게 챙겨오던 이 팬은김승규의 복귀 소식을 듣고 이벤트를 기획했다.그리고 올 여름 휴가비 전액을 사용하여 연예인 팬들이 주로 보내는 커피차를 클럽하우스로 보냈다.김승규는 이런 팬들이 있기에 해외에서 K리그 복귀 시 울산으로 오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다고 한다. 그는 “이런 큰 선물을 받아 놀랐다. 클럽하우스에 있는 모든관계자들 몫까지커피 200잔 정도를 준비해주셨는데 더운 날씨지만 다함께 힘내서 서울전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한편으로는 더 많은 것을 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지난 주 클럽하우스에는 또다른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 울산과 계약을 연장한 믹스에게 한 팬이 쌈장을 보내온 것이다. 평소 쌈장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믹스에게 ‘맞춤 선물’을 준비했다는 이 팬에게 믹스는 “예상치도 못했던 쌈장 선물을 받아 재미있고 감사하다.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울산과 더 오래 함께하는 만큼, 팬들에게도 더 많은 즐거움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울산은 팬들과 소통하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울산 식당에는 구단의 비전이 적혀있다. 선수들은 “우리는 프로다. 프로의 생명은 팬이다. 우리는 팬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기 위해 뛴다”라는 울산의 비전을 매일 식사시간마다 접하며 팬 친화적인 마인드를 되새기고 있다.또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홈경기 2시간 전 시작하는 이벤트부터 종료 후 수훈 선수 4명이 약 1시간 정도 팬들과 소통하는 뒤풀이 마당을 진행하며 5시간 동안의 경기날을 ‘5시간의 페스티벌’로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수천만명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세계적인 축구스타들도 있지만, 팬들 한 명 한 명과 소통하며 노력하는 울산 선수들의 팬 사랑법이 팬들에게는 더 와닿을 수 있다.

2019-07-30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