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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202020/10/25 (일) 16:30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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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25 54 16 6 3
2 전북 25 54 17 3 5
3 포항 25 47 14 5 6
4 상주 25 41 12 5 8
5 대구 25 35 9 8 8
6 광주 25 25 6 7 12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25일 홈경기서 ‘크레이지 세일’ 등 이벤트 진행…화끈한 경품 파티!

- 1백만원 상당 SG빌라앤호텔 숙박권 2매 포함 총 1천 4백만원 상당 경품- 크레이지 세일 ‘매운 맛’ 진행,트레이닝복2만원대 판매울산현대가 전북현대와 ‘사실상 결승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울산은 25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26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선 총 1천 4백만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축구도 보고 경품의 주인공의 되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100% 온라인 사전 예매로 티켓이 판매되는 이번 경기에선 경기장을 방문하는 순간부터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구단은 게이트에서 입장객 전원에게 클래퍼를 지급하고, 선착순 4천명에게는 이근호, 김태환, 신진호, 정승현, 정동호의 선수 카드 중 1장과 경품쿠폰을 랜덤 지급한다. 경품쿠폰 중 당첨된 쿠폰에는 1천 1백만원 상당의 울산현대 지역 가맹점 '프렌즈샵’ 상품권이 랜덤으로 준비되어 있다.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경기 관람 사진이나 선수카드와 프렌즈샵 상품권을 #울산현대, #우승, #수령상품명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경주 풀빌라‘SG빌라앤호텔’ 숙박권도 받을 수 있어 1석 2조의 추가 경품을 노릴 수 있다.경기 전인 오후 1시부터 개장하는 경기장 내 팬샵인 UH SHOP에서는 ‘크레이지 세일’이 열린다. 순한 맛, 보통 맛을 거쳐 ‘매운 맛’ 단계에 이른 크레이지 세일에서는 구단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그동안 할인 판매하지 않았던 트레이닝 의류를 2만원에서 3만원대 가격에 판매한다.기존 1만 5천원에 판매하던 사인볼과 백구도 30% 할인하여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UH SHOP에서는 당일 1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정승현 선수 포스터를 증정한다.하프타임 중 열리는 댄스 이벤트에선 SG빌라앤호텔 숙박권과 ‘처갓집 양념치킨’ 상품권, ‘싸움의고수’ 상품권 등이 경품으로 걸려 있어,축구도 보고 깜짝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준비되어 있다.경기 시작 전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피치 관리 상태가 우수한 경기장에 수여하는 ‘그린스타디움상’ 시상식이 열린다. 수상 주체는 울산시설공단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단 외 외부인의 피치 진입이 제한되어 울산현대 주장 신진호가 대리 수상한다.한편, 이번 경기는 코로나19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좌석 지정 좌석제 및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티켓은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0-10-2015:09

사회생활 왕 설영우“전 감독님이랑 캠핑 갈래요!” 울산현대의 동해안 더비 미디어 데이 어록

- 15일 오후 울산현대 유튜브 및 네이버TV 채널 통해 생중계로 진행- 다시보기 : youtu.be/onel02v2NFk울산현대가 10월 18일(일) 오후 7시에 열리는 동해안 더비에 앞서 15일 오후 온라인 미디어 데이 ‘동해안 더비 인터뷰 Liv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클럽하우스에 준비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K리그 중계방송사인 JTBC의 정순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김도훈 감독, 정승현, 설영우가 참석하여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울산현대는 참석 선수 선정 배경에 대해 “구단 유스팀인 현대중학교과 현대고등학교를 거치며 포항스틸러스와의 라이벌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정승현, 설영우를 선정했다”며 “정승현은 지난 라운드에서 두 골을 넣으며 ‘수트라이커’로서 라운드 MVP 수상, 설영우는 올해 동해안 더비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이름을 알린 신성이라는 이유도 있었다”고 덧붙였다.작년까지 축구회관에서 포항과 함께 공동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던 울산현대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구단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생방송 형식으로 미디어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구단 첫 자체 온라인 라이브 미디어 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치면서 팬 및 미디어와도 꾸준히 소통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번 생방송에 울산을 포함한 K리그 팬들이 감독, 선수와 쌍방 소통했다.행사에 참여한 중앙 수비수 정승현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며 “이번 시즌 팬들과 경기장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적어 아쉬웠는데 오늘 행사로 팬들로부터 힘을 얻은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함께 참여한 설영우도 '영플레이어'다운 당돌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팬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설영우는 “동해안 더비에서 K리그에 데뷔했기 때문에 포항전은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경기이다. 팬들을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하고 “울산 팬들도 즐겼길 바라며 다가오는 경기에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이 밖에도 많은 팬 친화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울산현대는 향후 주요 경기에도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참석자 주요 코멘트]김도훈 감독Q. 포항이 K리그 우승팀을 결정한다는 농담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그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지난 시즌 막바지에 결과가 좋지 않긴 했지만 우리가 얼마냐 준비하는지가 관건이다. 그에 따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Q. 전북-광주 경기 이후 동해안 더비를 치른다. 의식되지 않는가?아무래도 우리보다 앞선 경기니까 결과를 보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소식을 전해 듣겠지만 우린 포항전 준비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 승리에만 집중할 것이다.정승현Q. 포항과의 두 차례 리그 경기에서 모두 4-0, 2-0 무실점 승리를 거뒀는데 이번에도 무실점 자신있나?무실점 경기는 하고 싶어도 쉽지 않다. 매 경기를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Q. 포항이 K리그 우승팀을 결정한다는 농담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언론과 팬들이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하지만 우린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우리 플레이에만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고,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Q. 지난 국가대표팀-올림픽대표팀 친선전 당시 울산이 구단 버스를 파견해 선수들을 데리러 왔다. 당시 포항 선수들의 반응은?버스가 경기장까지 와서 우리를 울산까지 데려와줬는데 감사하다. 선수들을 생각해준 구단과 감독에게 감사하다. 포항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에 없어서 따로 들은 말은 없다. 다른 선수들은 울산이 버스까지 보내준다고 부러워했다.Q. 울산 유스 출신에게 동해안 더비는?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작년에 울산이 패한 경기, 그리고 지난 2013년 대학교 시절 울산이 포항에 졌던 경기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렸을 땐 포항을 봐도 별 느낌이 없었다. 하지만 데뷔 이후엔 라이벌 관계라는 걸 많이 느끼고 있고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다.Q. 김도훈 감독과 1박 2일 캠핑 vs 통역 없이 주니오와 1박 2일 캠핑, 선택은?(감독님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주니오와 가겠다. 감독님이랑 가는게 싫어서가 아니라, 주니오와 워낙 친하고 평소에 밥도 같이 자주 먹고 대화도 많이 하기 때문에 주니오와 가는 것을 택하겠다.설영우Q. 올 시즌 포항전 3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올해 세 번 다 이겨서 포항과 붙으면 팀 전체가 자신감이 넘친다. 질 것 같은 느낌은 전혀 안 든다. 포항이 경기 전에 우리를 많이 도발하는데 포항이 겁을 먹어서 그러는 것이다.Q. 송민규를 만날 때마다 잘 막았다. 송민규가 올림픽대표팀을 다녀와서 더 자신감이 올라왔을 텐데?경기를 봤는데 송민규가 정말 잘하긴 했다. 그런데 울산만 만나면 유독 자신의 실력을 100%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서 더 자신감이 넘치고 송민규와 또 붙어보고 싶다.Q. 김도훈 감독과 1박 2일 캠핑 vs 통역 없이 주니오와 1박 2일 캠핑, 선택은?감독님과 가겠다. 대화하면서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통역 없이 주니오와 이틀간 있는다면 대화가 어려울 것 같다.Q. 김도훈 감독으로부터 꼭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시즌이 다 끝나고 나서 감독님으로부터 내가 올 한해 팀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Q. 울산 유스 출신에게 동해안 더비는?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어렸을 때 김승규 선수가 포항을 상대로 연장 후반에 교체로 들어와 승부차기를 많이 막고 이겼던 경기가 기억난다. 그 경기 당시 서포터즈석에서 응원하고 있었다. 동해안 더비는 학생 때는 재미있고, 잘 챙겨보는 경기였지만 데뷔를 한 지금은 가장 잘 준비해야하는 중요한 경기로 다가온다.Q. 팀 동료 중 누구의 목소리를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들거나 힘이 나나?(신)진호 형의 목소리가 가장 와닿는다. 주장이기도 하고 경기 중 긴장하거나 정신을 못 차릴 때면 무섭게 쳐다보면서 윽박지르는데 정신이 번쩍 든다. 그 이후로 경기력이 좋아졌다.(진호 형에게 한 마디 한다면?) “앞으로도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

2020-10-1613:29

울산현대를 생방송으로 만나자! ‘동해안 더비 인터뷰 Live’ 진행

- 10월 15일(목) 오후 2시, 울산현대 유튜브 및 네이버TV 채널 생방송- 정순주 아나운서 진행,김도훈 감독+정승현+설영우 참석울산현대가 오는 18일(일)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동해안 더비’를 앞두고 온라인 미디어 데이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동해안 더비 인터뷰 Live’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현대의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로 생중계된다.정순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고, 김도훈 감독과 함께 정승현,설영우가 참석하여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2018년을 시작으로 동해안 더비 때마다 울산현대는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공동으로 축구회관에서 미디어 데이를 진행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 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팬, 미디어와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울산현대 담당기자단의 질문과 팬들로부터 사전 접수된 질문을 김도훈 감독과 두 선수가 직접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질문을 제출할 팬들은 울산현대 유튜브 채널 내 ‘커뮤니티’탭의 공지 게시물에 14일까지 질문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 질문 중 참석자들이 뽑은 최고의 질문을 남긴 팬들에겐 경품으로 세 사람의 친필 사인볼이 전달된다.한편, 이번 동해안 더비는 10월 18일(일)오후 7시에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다.양팀은 올해 FA컵을 포함 세 번 맞대결을 펼쳤고 울산현대가 전승을 거뒀다.

2020-10-14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