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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192019/11/23 (토) 15:00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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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36 78 23 9 4
2 전북 36 75 21 12 3
3 서울 36 55 15 10 11
4 대구 36 51 12 15 9
5 강원 36 50 14 8 14
6 포항 36 50 14 8 14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통영 전지훈련 출발

- 11월 13일(수)~17일(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마지막 두 경기 앞두고 최종 재정비울산현대가 13일부터 5일간까지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울산 선수단은 13일 오전 훈련을 마친 후 통영으로 출발했다.이번 훈련은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되며, 선수들은전북(11월 23일), 포항(12월 1일)과의 일전을 앞두고 막판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울산은 김도훈 감독 취임 이후 매년 통영을 찾아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2017년 1월을 시작으로 이번이 다섯 번째 방문이다.울산은 지난 6월에 진행한 통영 전지훈련 이후 10경기에서 7승 2무 1패로 선전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특히, 2017년 여름 통영 전지훈련을 다녀와 구단 창단 후 첫 FA컵 트로피를 들어올린 경험도 있어, 이번에도 ‘우승의 기운’을 받기 위해 통영을 찾는다.김도훈 감독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휴식기를 맞아 통영행을 결정했다”며“시즌 초반부터 고생한 선수들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준비를 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과 전북의 경기는 티켓링크 홈페이지(ticketlink.co.kr/sports/football/66#reservation)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K리그 우승 트로피의 향방이 걸린 인기 경기인만큼, 관람을 원하는 팬들에겐 예매가 권장된다.

2019-11-1318:14

유소년 전국 최강 울산현대, U-12(12세 이하) 공개테스트 실시

- 12월 14일 1차, 15일 2차 테스트- 12월 6일까지 이메일 접수전국 최고의 유소년 시스템을 자랑하는 울산현대가 울산광역시 동구의 서부구장에서 12월 14일(토) U-12(12세 이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5학년 학생으로, 축구선수를 꿈꾼다면 지역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공개 테스트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2월 14일 오후 1시 1차 테스트가 열리고, 합격자에 한해 15일(일) 오후 1시 추가로 평가를 진행한다.울산현대 유소년팀(U-18, U-15, U-12) 코칭스태프 및 유소년 스카우트가 심사에 나서 슈팅과 드리블 등 기본기를 관찰하고,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평가한다. 중점적인 평가 지표는 개인기술, 스피드, 기본기와 실전 경기를 통한 경기 감각 등이다.울산현대는 단순히 성적뿐만 아니라, 현대중(U-15), 현대고(U-18)와 울산대로 이어지는 유스 시스템을 갖춰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프로팀에서 김승규, 이동경, 박정인 등 유스 출신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또한, 유소년 전담 영어 강사를 두고 '공부하는 축구선수'를 육성하며 훗날 선수들의 해외 진출 시 기본 소양이 될 영어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이에 더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기 학생들의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최근엔 외국인 기술코치를 영입하는 등 유소년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접수기간은 12월 6일(금)까지이며, 울산현대 홈페이지(uhfc.tv)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양식 작성 후 이메일(junsang@uhfc.c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71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1312:15

울산현대, 영어교육 및 심리 상담 도입에 이어 유스전담 외국인 기술코치 영입

- UEFA A라이센스 보유, 피지컬-기술 훈련 담당- K리그 유스팀 최초 ‘외국인 기술코치’- 영어교육+심리상담+피지컬 강화로 지덕체 성장K리그 유스최강자 울산현대가페르난도살레스(Fernando Sales)유소년 전담 기술코치를 영입했다.K리그 최초의 ‘유스 전담 외국인 기술코치’인 페르난도 코치는 지난 달 팀에 합류하여 현대고(U18)팀과 현대중(U15)팀 훈련 때 피지컬과 기술 증진을 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최고를 넘어 아시아 최고를 넘보는 울산은 기술코치 영입뿐만 아니라 기존의 영어 교육, 심리 상담 등 축구 내/외적인 부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선수들의 ‘지덕체’ 성장에 힘쓰고 있다.그 결과 최근 2년간 김현우(크로아티아 디나모자그레브)와 박규현(독일 베르더브레멘)을 비롯하여 오인표(오스트리아 LASK 린츠), 김규형(크로아티아 디나모자그레브), 홍현석(오스트리아 FC주니어스), 황재환(독일 FC쾰른, 1월 이적 예정) 등 우수 선수들을 유럽 무대로 진출시켰다.페르난도 코치는 “한국의 어린 선수들은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나다. 유소년 선수들의 판단력을 길러 결정적인 상황에서 유연한 선택을 돕게 경기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나의 첫 번째 목표다.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 레벨로 진입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현대고의 미드필더 윤보람(3학년)은 “브라질 출신의 코치님이 오셔서 처음엔 얼떨떨했지만 미팅하고 운동장에서 운동을 해보니 기존 코치님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알려주셔서 새롭다. 곧 졸업이라 아쉽지만, 후배들이 내년 동계훈련부터 해서 더욱 체계적으로 시즌을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말했다.UEFA(유럽축구연맹) A라이선스를 보유 중인 1980년생인 페르난도 코치는 브라질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20대 중반부터 브라질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무대를 거치며 풍부한 코칭 경험을 쌓았다.2005년 브라질의 Vila Nova에서 유스팀 수석코치와 피지컬코치 직책 맡아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후 2008년엔 CD Canillas(스페인)에서 활동했고, 이후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프로 팀을 거쳐 아시아 무대와도 친숙하다.한편, 울산의 현대고, 현대중, U12팀은 이번 달 각각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2019 초/중등부 꿈자람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현대고는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고 U12팀은 울산 권역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위 대회에 진출했다.

2019-11-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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