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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192019/10/26 (토) 18:00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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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33 69 20 9 4
2 전북 33 68 19 11 3
3 서울 33 54 15 9 9
4 대구 33 50 12 14 7
5 포항 33 48 14 6 13
6 강원 33 46 13 7 13

하이라이트

선두 울산현대, 9월 팬 테이스티팀 선정

울산현대가 9월 한 달간 눈길 가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올 시즌 처음으로 ‘팬 테이스티(FAN-TASTY)팀’에 선정됐다.축구데이터 분석업체인 인스텟(Instat)의 자료를 토대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월에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전 경기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울산이 ‘인스텟 지수(Instat Index)’ 249점으로 1위를 차지해 9월 한 달 동안 가장 재미있는 경기를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인스텟 지수’는 인스텟이 세계 여러 리그들에 공통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선수평가지표로, 각 선수들의 포지션에 따라 12개 내지 14개의 항목의 평가점수들이 계산되며, 해당 리그와 경기의 난이도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산출된다.울산은 9월에 치른 5경기에서 경기당 ▲유효슈팅 5.6회 ▲공격기회 창출 6회 ▲키패스 시도 20회 중 11회 성공과 같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해 득점이 기대되는 장면을 가장 많이 만들어 냈다. 그 밖에도 경기당 ▲패널티 에어리어내 슈팅 8회 및 패스 시도 33회 ▲공중볼 경합 성공률 55% ▲인터셉트 47회 ▲크로스 시도 11회로 경기에 박진감을 실어주는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머물렀다.이러한 지표가 증명하듯 울산은 9월 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렸고, 현재 리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울산의 뒤를 이어 서울(246점), 전북, 포항(각 244점), 강원, 수원(각 239점) 등이 9월 한 달간 ‘팬 테이스티’한 경기력을 선보였다.자료=한국프로축구연맹

2019-10-1510:04

14년 만에 별 품는다! 선두 울산, 파이널A 준비 박차

- 강원FC(35라운드), 전북현대(37라운드), 포항스틸러스(38라운드)전 홈경기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친 울산현대가 파이널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울산은 지난 6일 포항스틸러스 원정을 끝으로 하나원큐 K리그1 2019 33경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현재 20승 9무 4패 승점 69점으로 전북현대(승점68)에 1점 앞선 1위에 올라있다. 총 64골로 전북과 다득점 공동 1위, 32실점으로 최소 실점 2위를 기록 중이다.리그선두팀답게 개인 공격 포인트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핵심 공격수 주니오는 16골로 타가트(수원 삼성)와 함께 득점 1위에 올라있고, 도움도 5개나 기록했다. ‘축구도사’ 김보경은 12골 7도움으로 경기 영향력뿐 아니라 공격 포인트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9골 3도움의 김인성도 큰 힘이 되고 있다.2005년 이후 14년 만에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울산의 행보는 긍정적이다. 주장인 이근호, 부주장 박주호와 박용우가 앞장서서 동료들을 이끌어 신구조화를 이루며 경기장 안팎에서 큰 시너지를 내고 있다. 기세를 이어 세 번째 별을 가슴에 품는 일만 남았다. 다득점이 우승 향방을 결정할 수 있는 만큼 최상의 공격 조합을 형성, 수비는 더욱 단단한 방어벽을 구축하겠다는 목표이다.현재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골키퍼 김승규와 미드필더이동경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A매치 휴식기로 9일까지 휴식을 가졌다. 꿀맛 같은 휴식 후 10일 오후 무룡산 정상에서 단체로 우승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진선수단은, 직후 클럽하우스에 소집돼 파이널A 5경기 준비에 들어갔다.울산의파이널A 첫 상대는 대구FC다. 올시즌 3전 3무를 기록 중인 대구전 승리로 파이널 일정을 시작한다는각오이다. 10월 20일 대구 원정을 시작으로 26일 강원FC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11월 3일에는 FC서울과 시즌 마지막 원정 경기에 임하고, 11월 23일 전북과 우승컵을 놓고 안방에서 격돌한다. 12월 1일 대망의 최종 라운드에서 라이벌 포항스틸러스와 164번째 ‘동해안더비’를갖는다.상위에 오른 팀 모두 만만치 않다. 울산은 올 시즌 5팀과 총 15번 맞대결을 펼쳐 6승6무 3패를 기록했다. 이 중 서울과 강원에 2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전북과 1승 1무 1패로 백중세이고 대구와는 3연속 무승부 중이다. 라이벌 포항과는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김도훈 감독은 비장하다. 그는 “매 경기 결승이다. 상대가 누구든 최상의 전력으로 임해야 한다. 팬들에게 우승컵을 안겨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울산현대 33라운드까지 성적20승 9무 4패 승점 69점 선두 64득점 32실점- 다득점 공동 1위, 최소 실점 2위■ 울산현대 개인 공격 포인트 TOP3주니오 : 16골 5도움, 득점 1위김보경 : 12골 7도움, 득점 5위김인성 : 9골 3도움■ 울산현대 파이널A 합류 팀들과 올 시즌 맞대결 전적 : 총 15경기 6승 6무 3패2위 전북현대(2:1승/ 1:1무 / 0:3패), 1승 1무 1패3위 FC서울(2:1승 / 2:2무 / 3:1승), 2승 1무4위 대구FC(1:1무 / 0:0무 / 1:1무), 3무5위 포항스틸러스(1:2패 / 1:0승 / 0:1패), 1승 2패6위 강원FC(0:0무 / 2:1승 / 2:0승), 2승 1무■ 울산현대 파이널A 5경기 일정(홈 3경기, 원정 2경기)10월 20일(일) 18시 DGB대구은행파크, 대구 vs 울산10월 26일(토) 18시 울산종합운동장, 울산 vs 강원11월 3일(일) 16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 vs 울산11월 23일(토) 16시 울산종합운동장, 울산 vs 전북12월 1일(일) 15시 울산종합운동장, 울산 vs 포항

2019-10-1015:49

울산현대, 위플레이라이트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

- 스포츠 경력 관리 플랫폼 ‘위드’ 운영- 2020시즌까지 K리그 홈경기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진행울산현대가 위플레이라이트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울산은 지난달 28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전 홈경기에서 울산 김광국 단장, 위플레이라이트 이웅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위플레이라이트는 스포츠 경력 관리 플랫폼인 WITH(위드)를 운영 중이다. 선수들이 직접 경력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적 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함께 선수에 대한 수요와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이번 계약으로 울산은 2019년 남은 홈경기와 2020시즌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홈경기에 A보드 광고판과 전광판 광고로 위플레이라이트 광고를 노출하며 홍보할 예정이다.울산현대 김광국 단장은 “축구 선수들의 경력 개발에 힘쓰는 위플레이라이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협력을 통해 스포츠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또한, 위플레이라이트의 이웅장 대표는 “아시아 최고의 명문 클럽인 울산현대와 함께, 스포츠 선수의 경력관리를 돕고 스포츠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산은 2일(수) 오후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파이널 라운드 전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2019-10-01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