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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20192019/06/19 (수) 19:30우라와

  • 우라와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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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2 울산 16 36 11 3 2
1 전북 16 36 11 3 2
3 서울 16 34 10 4 2
4 대구 16 28 7 7 2
5 상주 16 24 7 3 6
6 강원 16 21 6 3 7

하이라이트

162번째 동해안 더비는‘이근호 데이’! 경기 보고 자동차 받아가자!

- 6월 15일(토)오후 7시 (162번째 동해안 더비)- 이근호가 직접 준비한 2019년형 아반떼,의류 관리기,드럼 세탁기 등 역대급 경품 추첨- 예매를 통해 선착순 구매 가능한 ‘이근호 티셔츠’로 함께 응원 가능- 아프리카 BJ 양팡, 시축 및뒤풀이 마당 인사 등 행사 참여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라이벌전 ‘동해안 더비’가 울산 주장 이근호가 통 크게 준비한 경품으로 뜨거워진다.6월 15일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162번째 동해안 더비는 ‘이근호 데이’라는 테마로 열린다.이번 경기에서 이근호는 사비로 직접 경품을 준비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이근호가 준비한 경품은 2019년형 아반떼,의류 관리기,드럼 세탁기, 55인치 TV, 무선 청소기,피부 관리기,액션캠,전기압력밥솥으로 원정석을 제외한 유료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경기 종료 후 추첨이 진행된다.응모권은 입장 시 게이트에서특별 제작된 이근호 클래퍼와 함께 지급된다.이에 더해,이근호는 6월 초 방문한 울주군 소재 두서초등학교 학생,가족,교직원을 경기장으로초대해 평소 거리적 제약으로 스포츠를 즐기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이근호 데이’에 맞게 이날 경기에 한해 ‘이근호 스페셜 티켓’이 사전 온라인 예매를 통해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일반석 티켓과 이근호 마킹 특별 반팔 티셔츠(L사이즈 한정)를 합쳐 할인된 가격(시즌권 소지자 1만원,미소지자 2만원)에 출시되어,현재 티켓링크에서 판매 중이다.매진이 예상되어 구매를 원하는 팬들은 빠른 예매로 선점해야 할 전망이다.한편,아프리카 TV인터넷 방송에서 유명세를 끌고 있는 BJ양팡이 이날 경기장을 찾아 다양한이벤트에 참여한다.양팡은 경기 전 게이트에서하이파이브와 사탕 증정 행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격려와 시축에도 참여한다.경품 추첨과 경기 종료 후 장내에서 열리는 뒤풀이 마당 무대 인사에도 함께 해 팬들과 만나게 된다.어린이 이벤트 체험장도 외곽에 마련되어 무료존(어린이 자동차 경주,어린이 사격장,블레이드 팽이,트램펄린, 에어펀치,두더지 잡기,격파왕)과 유료존(액세서리+비치볼+무드등 만들기,농구 슈팅 머신,어린이 유로 번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치어리더 ‘울산큰애기’는 경기 중 E석 앞 익사이팅 존에서 팬들과 함께 응원하며,경기 후엔 뒤풀이 마당에서 공연을 갖는다.이번 경기의 주요 이벤트석(치킨존,빈백존,고래존,M2테이블석 등)은예매 시작 후 일주일만에전좌석매진되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외에도 일반석도 사전 예매 시 지정좌석을 선택할 수 있어, 특정 구역 확보를 원하는 팬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다.

2019-06-1313:37

울산현대의 '화수분' 유스, 대한민국을 이끈다

- 현대고 출신 오세훈-김현우-최준, U-20 월드컵서 맹활약 중- 여자월드컵대표팀 선수단 중 1/3 배출울산현대가 배출한 남녀 축구 유망주들의 활약이 최근 화제에 오르며, 울산현대 유스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역대급’ 경기로 FIFA U-20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U-20 대표팀에서는 공격수 오세훈(현대중-현대고 출신), 미드필더 최준(현대고 출신), 수비수 김현우(현대중-현대고)가 전경기 선발로 나서고 있고, 각각 2골, 1도움, 1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4강 신화’ 재현에 큰 힘을 보탰다.FIFA여자월드컵에 참가 중인 여자대표팀의 경우에는, 현대청운중, 현대고, 울산과학대 등 울산현대의 모기업인 ‘현대중공업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여자축구팀 출신들이 전체의 1/3인 8명에 달하는 등 우리나라 여자축구를 견인하고 있다.이외에도 현재 울산현대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동경은 AFC U-23 챔피언십 예선 3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본선으로 이끌었다. 이 대회 본선은 2020 도쿄올림픽 지역 예선을 겸하는 대회여서 중요성을 갖고 있다. 특히, 이동경은 마지막 경기였던 호주전에서 1:2로 뒤지고 있던 중 동점골을 기록하며 극적으로 1위를 확정짓는데 큰 수훈을 세웠다.현대고에 재학 중인 수비수 박규현은 5월 중국에서 열린 ‘판다컵’에 U-18 대표팀 주장으로 참가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트로피 논란’이 있었지만 경기장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현대고 동료인 황재환(3골, 득점왕)과 함께 우승의 중심이 되었다.또한, 현대고 졸업 직후 2018시즌 프로에 입단한 이상헌은 작년 하반기 전남으로 임대되어 21경기에 출전,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미래의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현대고 시절이던 2018년, 팀의 4관왕을 이끌고 득점왕도 다수 차지한 박정인도 졸업 후 프로로 직행하며 끊임없이 솟아나는 울산현대의 ‘화수분’유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울산현대가 이런 강력한 유소년 육성시스템 구축은 졸업생들의 진로를 확실히 책임지는 정책에 기인한다. 프로 수준에서 경쟁하기에 시간이 더 필요한 선수들은 구단 레전드인 김현석 감독이 맡고 있는 울산대학교를 중심으로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해외리그 경험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해외선진축구 경험의 기회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이번 U-20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김현우는 김규형과 함께 디나모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서 임대 생활 중이고, 오인표(오스트리아 LASK 린츠), 홍현석(독일 Spvgg운터하힝)도 유망주로 자라고 있다.졸업생들이 프로축구선수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국내임대, 해외임대, 울산입단 등의 정책을 펴는 외에도, 청소년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1년 내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원어민 강사를 통한 영어회화 교육을 제공하며 부모님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기도 하다.울산현대의유스시스템은 매해 입학 시기에 초중고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유소년 설명회를 개최하며 아이들이 어떤 교육을 어떻게 누구로부터 받는지 안내하는 것으로 시작하며 부모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2019-06-10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