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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212021/05/19 (수) 19:00전주 월드컵경기장

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2 울산 15 27 7 6 2
1 전북 14 29 8 5 1
3 수원 16 26 7 5 4
4 대구 15 25 7 4 4
5 포항 15 21 5 6 4
6 제주 16 20 4 8 4

하이라이트

이건 또 머선129?! 문수축구경기장 20주년&현대건설기계 브랜드데이 기념 쇼핑 라이브

- 문수축구경기장 20주년&현대건설기계 브랜드 데이 서드유니폼과 리틀프렌즈 멤버십 판매- 5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쇼호스트 조수혁과 게스트 홍철 출연 예정지난 4월 K리그 구단 최초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으로 호평을 얻은 울산현대가 다시 한 번 쇼핑 라이브를 통해 팬 소통, 상품 판매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14일 금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될 두 번째 쇼핑 라이브도 베리나히쑤 조수혁과 장내 아나운서 이상연이 진행을 맡고, 특별 게스트로는 홍철이 출연해 쇼핑 라이브 방송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번 쇼핑 라이브도 약 30분간 진행될 예정으로 라이브 방송 종료 후 당일 자정까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쇼핑 라이브에서는 문수축구경기장 20주년&현대건설기계 브랜드 데이 서드유니폼과 리틀프렌즈 멤버십을 판매한다. 이번 라이브에서 판매될 유니폼은 22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할 예정으로 울산의 상징인 호랑이 무늬 패턴을 사용하여 디자인됐다. 유니폼 오른쪽 팔에 부착된 패치는 문수축구경기장의 20주년과 현대건설기계를 상징하며 패치 중앙에는 실제 문수축구경기장 건축에 사용된 현대건설기계의 굴착기가 그려져 있다. 나아가 현대건설기계 브랜드 데이를 기념하여 기존 스폰서 마킹의 틀을 깨고 양쪽 어깨와 가슴 하단에 현대건설기계의 로고를 과감히 사용한 이번 유니폼은 남미 지역 클럽 유니폼, 레이싱 유니폼을 연상시키기도 한다.유니폼은 프리오더 방식으로 판매되며 추후 2차 프리오더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유니폼 구매고객 대상으로는 서드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의 열쇠고리를 증정하며 열쇠고리의 후면 이름과 등번호는 주문한 유니폼 마킹과 동일하게 제작된다.리틀프렌즈 멤버십은 멤버십 카드, 어린이 레플리카, 미타 종이저금통, 미타 스티커 2종으로 구성돼 판매되며 라이브 방송 중 구매 시에는 미타 휴대폰 거치대를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멤버십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구매한 레플리카에 원하는 선수의 친필사인과 축구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한편, 쇼핑 라이브 참여를 인증하는 팬들 중 5명을 추첨하여 현대건설기계 미니 굴착기 모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2021-05-1214:05

울산 곳곳에 스며드는 울산현대, 문화관광형시장 ‘야음상가시장’ 150개 점포에 구단 홍보

- 지역 전통시장 야음상가시장 상인회와 상호 홍보 위한 마케팅 협조-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이어지역 상권들과 상생·협력위한 업무협약 이어가울산현대와 울산남구에 위치한 야음상가시장상인회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6일 야음상가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 홍명보 감독, 길필종 상인회장, 황순태 사업단장 등 협약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울산과 상인회는 상호 홍보를 위해 경기장 내 가맹점 전광판 광고, 시장내 경기일정 LED광고를 송출하며 홍보 활동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야음상가시장은 1976년 개설된 울산의 전통시장으로 2020년 정부의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돼 고객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주차 시설과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아케이드설치, 상인 DJ활동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하며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야음상가시장 내3개소에 울산의 홈경기 일정 LED 광고가상시 게시되며, 상인회소속150개 점포에는 구단의 홍보물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울산 홈경기 당일 유니폼 및 응원 깃발을 소속 점포에 내거는 등 홈경기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울산은 K리그 홈경기시 전광판을 통한 상인회 소속 업체 광고를 송출하고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인회 가맹점을 홍보하게 된다.지난 4월 젊음의 거리 상인회에 이어 지역 전통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게된 울산은 앞으로도 프렌즈샵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 발전해 나아가는데 적극 나설 예정이다.홍명보 감독은 “오랫동안 울산 시민과 함께해온 야음상가시장과 동행할 수 있어 기쁘다. 울산현대와 야음상가시장 모두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관광지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협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길필종 상인회장은 “홈경기 전·후 우리 야음상가시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좋겠다. 울산현대처럼 활력과 매력이 넘치는 울산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5-1015:35

울산현대, 울산시설공단에 마스크 1만장 기부!

- 공용 시설 방역을 위해 판다그램으로부터 전달받은 마스크 1만장 기부- 양측 긴밀한 협조 통해 원활한 경기 운영, 나아가 지역 랜드마크로 성장울산현대와 울산시설공단은 지난 4일 오전 원활한 경기 운영과 시설 활용을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울산시설공단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 홍명보 감독, 박순환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김철환 문수관리처장 등 협약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울산은 판다그램으로부터 전달받은 마스크 1만장을 울산시설공단 측에 기부했으며, 기부된 마스크는 공용 시설 방역을 위해 산하 기관 시설 근무자들에게 고루 배포될 예정이다.양측은 그동안 긴밀한 협조를 통해 K리그, FA컵뿐만 아니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국제 대회를 치러낼 수 있었다. 나아가 작년에는 프로축구연맹에서 선정하는 1·2차 ‘그린스타디움’상(그라운드 상태가 우수한 경기장에 주어지는 상)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울산시설공단은 2000년 11월 설립된 지방 공기업으로 울산의 홈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 뿐만 아니라 종합운동장, 동천체육관 등 울산 시내 다양한 공공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김광국 대표는 “그동안 원활한 리그/컵 경기 운영을 위한 협조에 감사드린다. 울산의 홈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이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으며,박순환 이사장은 “아시아 챔피언 울산현대가 우리 울산의 문수축구경기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울산현대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프로축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5-07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