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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포터즈 처용전사
같이 웃고 함께 뛰자! 기쁠때나 슬플때나 즐거울때나 힘들때 모든 순간을 선수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경기장 사진)
우리 팀의 경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우리 선수들에게열렬한 성원을 보내온 처용전사는
2018년으로 어느덧 21살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해온 처용전사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관중석을 지배하는 것을
최선의 과제로 삼고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처용전사의 탄생
처용전사는
울산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팀, 울산 현대 축구단을 지지하는 공식 서포터즈 클럽입니다.
1995년 PC통신 하이텔에서 몇몇 젊은이들이 모여 꿈꿔온 서포터 클럽은 1997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 당시
붉은악마가 탄생하는 등 서포터 붐이 일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울산현대축구단 경기장 사진CYWSC 처용전사 바로가기
처용전사의 유래
처용전사는 지역연고를 강조하기 위해 울산의 상징 중 하나인 ‘처용’강력한 응원으로 관중석을 지배하겠다는 ‘전사’의 합성어 입니다.
처용의 유래 : 신라 헌강왕(憲康王) 때 처용(處容)에 관한 설화로,《삼국유사(三國遺事)》권2
처용랑 망해사(處容郞望海寺)에 실려 전해지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라가 태평을 누리자 왕이 879년(헌강왕 5)에 개운포(開雲浦:지금의 울산) 바닷가로 놀이를 나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구름과 안개가 자욱하게 덮이면서 갑자기 천지가 어두워졌다. 갑작스런 변괴에 왕이 놀라 좌중에 물어보니 일관(日官)이 말하되 “이것은 동해 용의 짓이므로 좋은 일을 행하여 풀어야 합니다”고 하였다. 왕이 용을 위하여 절을 짓도록 명한 즉, 바로 어두운 구름은 걷히고(이로부터 이 곳을 開雲浦라 하였다) 동해 용이 일곱 아들을 데리고 나와 춤을 추었으며 그 중 하나가 왕을 따라오니, 곧 그가 처용이었다.
왕을 따라온 처용은 달밤이면 거리에 나와 가무(歌舞)를 하였다 하며 왕은 그를 미녀와 짝지어주고 급간(級干) 벼슬을 주었다. 이 아름다운 처용의 아내를 역신(疫神)이 사랑하여 범하려 하므로 처용이 노래를 지어 부르며 춤을 추었더니 역신이 모습을 나타내어 무릎꿇고 빌었다.
그 후부터 백성들은 처용의 형상을 그려 문간에 붙여 귀신을 물리치고 경사가 나게 하였다. 그리고 헌강왕이 세운 절 이름을 망해사(望海寺), 혹은 신방사(新房寺) 라고 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이 때 처용이 춘 춤이 악부(樂府)에 처용무(處容舞)라 전해지고 이 춤은 조선시대에 이르러 정재(呈才) 때와 구나의(驅儺儀) 뒤에 추는 향악(鄕樂)의 춤으로 발전하였으며, 이를 처용희(處容戱)라고도 한다.
처용전사 조직도
처용전사는 크게 의장, 연합의회(소모임), 총무, 현장팀, 홍보팀으로 나뉩니다.
처용전사 소모임
소모임 하나 하나가 모여서 처용전사가 됩니다. 처용전사를 이루고 있는 소중한 소모임들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울산 현대를 사랑하고 축구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합니다.
THE BROS(더 브로스) 페이스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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