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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 20222022/02/20 (일) 16:30울산문수축구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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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울산현대, 온라인 부동산 경매 서비스 ‘경매야’와 함께 NFT 기반 기부 경매 실시

울산현대가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부동산 경매 서비스 '경매야'와 NFT 기반 기부 경매를 진행한다.울산과 경매야는 2022년 호랑이해를 맞아 희망 나눔 기부 경매를 실시한다. 경매야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부동산 거래 서비스로 부동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NFT를 활용한 경매를 진행해오고 있다. 경매야는 이전 故 유상철 감독을 위한 기부 경매를 진행한 적 있다.NFT 기부 경매는 경매 방식뿐만 아니라 낙찰자에게 물건의 진위 여부와 품질을 입증하는 NFT 카드까지 메신저로 전달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이번 기부 경매는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다. 또 이런 뜻깊은 경매에 총 18명의 전현직 울산 선수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그중 이청용은 실제 경기에서 착용했던 친필 사인 축구화를, 골키퍼 조현우는 친필 사인 유니폼을 내놓으며 경매에 열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모든 경매 물품은 최저 30만원부터 입찰 가능하며, 입찰 기간은 17일(월)부터 21일(금) 정오까지다. 모든 경매 수익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한국 혈액암협회에 전달된다.전영훈 넥스트아이비 대표는 "이번 기부 경매는 울산현대 축구단과 함께 진행하게 됐다"라며 모쪼록 경매에 많이 참여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이번 경매에 본인의 친필 사인 장갑을 기부한 울산 골키퍼 조수혁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고 울산현대의 이런 선한 영향력이 추운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하게 닿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경매 참여는 경매야 공식 홈페이지(https://www.auctionok.co.kr/)에서 가능하다.

2022-01-1713:58

이제는 울산의 호랑이 박주영! 옛 스승, 동료와 함께 다시 한번 K리그를 호령한다!

울산현대가 K리그 대표스타이자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박주영을 품에 안았다.박주영은 유소년 시절부터 금강대기, 대통령금배, 추계연맹전 등 각종 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며 단숨에 대한민국 축구계의 동량지재로 주목받기 시작했다.떡잎부터 남달랐던 박주영은 일찍이 국제무대에서 본인의 진가를 발휘했다. 박주영은 브라질 축구 유학을 다녀오자마자 참가했던 2004년 AFC U-19 챔피언십에서 대회 6골로 득점왕과 MVP를 거머쥐었고 당해 AFC 선정 올해의 청소년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이듬해엔 FC서울에서 프로로 데뷔했으며, 첫 시즌만에 18골을 기록하며 만장일치로 K리그 신인왕에 등극했다.나아가, 박주영은2005년 U-20 월드컵을 시작으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독일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하며 본인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박주영은 그동안의 활약을 바탕으로 2008년 프랑스 리그1의 AS 모나코에 입단, 모나코 소속 첫 경기부터 1골 1도움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모나코에서 세 시즌간 91경기에 출전, 25골 13도움을 기록한 박주영은 2011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로 적을 옮겼다. 이후 박주영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셀타 비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왓포드 FC,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샤바브를 거쳐 2015년 다시 FC서울로 복귀했다.A대표팀 총 68경기 24골, K리그 255경기 65골이라는 진기록, 값진 경험을 가진 박주영의 이번 울산 합류는 오세훈, 김민준, 이동경, 이동준 등 공격 진영에서활약하는 젊은 선수들에게 큰 귀감이자 성장 속도를 배가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박주영이 옛 스승, 옛 동료들과 어떤 시너지효과를 자아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박주영은 이번 울산 입단으로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2년 런던 올림픽,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본인을 지도해준 홍명보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또한 박주영은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김영권, 김기희 그리고 전 소속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청용, 고명진, 김성준 등과 다시 발을 맞추게 됐다. 본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감독 밑에서 그리고 그라운드를 함께 누볐던 동료들과 함께 어떤 조화를 보여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박주영은 “새로운 팀, 새로운 도시에서 더 멋진 박주영의 모습을보여드리고 싶다. 팀에 잘 녹아들어 울산의 2022시즌 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추운 날씨, 귀중한 금요일 저녁시간 저를 환영하러 와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울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이에 울산 서포터즈 처용전사 박동준 의장은 “2005년 울산이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해에 데뷔한 박주영선수가 이곳 울산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을 더욱 뜨겁게 지피고 선수 생활의 멋진 황혼기를 보냈으면 좋겠다. 뒤에서 열렬히 응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입단 절차를 마무리 지은 박주영은 바로 거제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 중인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사진 촬영 장소 :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함월루’(K리그의 '스타'박주영이 '달을 품은 누각'인 울산 '함월루'에서 울산 서포터즈 '처용전사' 품에 안긴다는 의미)[박주영 프로필]1985년 7월 10일생 (182cm, 75kg)포지션 : 스트라이커클럽경력FC서울 (2005-2008,2015-2021) 279경기76득점AS모나코 (2008-2011)91경기25득점아스널 FC(2011-20)4경기1득점셀타 비고 (2012-2013)22경기4득점왓포드 FC (2014) 2경기알샤바브(2014-2015)7경기1득점대표팀 기록U-20대표팀 26경기18득점U-23대표팀 30경기12득점국가대표팀 68경기24득점

2022-01-1613:13

울산현대, 전통과 개성을 담은 2022시즌 유니폼 공개!

울산현대가 4년 만에 아디다스와 함께 제작한 유니폼을 공개했다.이번 2022시즌 울산의 유니폼은 “전통과 개성을 담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지난 4월 구단 디자인 리뉴얼 공개한 바 있는 울산은 이번 2022시즌 유니폼에도 해당 디자인을 최대한 반영해 구단의 전반적인 디자인 결을 같이했다. 무엇보다 구단과 엠블럼의 상징색인 블루와 옐로 색상을 주로 사용해 전통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홈 유니폼은 큰 틀은 울산의 전통적인 스트라이프 형태를 유지한다. 구단 상징색인 블루와 옐로는 사선으로 어우러져 마치 호랑이의 호피 무늬를 떠오르게 한다. 이는 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팀의 주 캐릭터인 ‘호랑이’를 개성 있게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이다.원정 유니폼은 오랫동안 울산이 사용했던 하늘색 스트라이프에 블루와 옐로 색상을 적절하게 혼합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는 두터워지고 있는 울산의 젊은 팬층의 취향을 사로잡기 위해 명확성과 산뜻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디자인이다.울산 김광국 대표이사는 “이번 아디다스의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은 의류의 멋이나 기능뿐만이 아니라 최근 구단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담았다. 올 시즌 유니폼이 전 연령층에게 울산현대의 매력을 전하는 매개체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울산은 올 시즌 유니폼 외에도 다양한 아디다스 의류들과 기획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울산현대의 2022 아디다스 유니폼은 2월 중에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홈페이지(uhfc.tv), 쇼핑몰(www.uhshop.co.kr), UHSHOP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2-01-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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