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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20232024/04/17 (수) 19:00 울산문수축구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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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3 울산 7 14 4 2 1
1 포항 7 16 5 1 1
2 김천 7 15 5 0 2
4 제주 7 10 3 1 3
5 강원 7 9 2 3 2
6 서울 7 9 2 3 2

하이라이트

든든한 아군의 합류! 울산 HD, BNK경남은행과 스폰서십 체결

울산 HD가 경남 지역 대표 은행 ‘BNK경남은행’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양 측은 지난 13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7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 김광국 대표이사와 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이 참가했으며, 예경탁 은행장은 경기 전 선수단 격려에도 참여했다.이날 경기에 예경탁 은행장을 비롯해 BNK경남은행의 임직원과 가족 200명이 문수축구경기장을 찾아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 더불어 협약 체결 당일 이벤트로 BNK경남은행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TM 기계 ‘무빙 뱅크’가 설치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편리함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울산과 BNK경남은행은 이번 스폰서십 협약에 따라 울산 유니폼 내 광고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부터 잔여 2024시즌 K리그 경기까지 울산 유니폼 우측 팔 상단에 BNK경남은행의 로고 광고가 부착된다.올 시즌을 시작으로 앞으로 동행을 이어갈 양 측은 울산 구단의 우승과 BNK경남은행의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BNK경남은행은 올 시즌 울산 구단과 연관된 금융 상품을 개발,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은 “울산 HD와 함께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이제 파트너의 연을 맺게 된 울산 HD가 팬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관심을 가지겠다. 아울러 BNK경남은행도 울산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인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울산 김광국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은행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새로움도 기쁨도 있지만, 무엇보다 처음인 만큼 잘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생긴다. 앞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구단과 은행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4-04-1514:02

오직 울산 HD만 가능한, 요코하마와 함께 '기억해 YOO' 故유상철 기린다

울산 HD의 팬 프렌들리가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뻗어나간다.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함께 故유상철 감독을 기린다.울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요코하마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2023/2024 4강 1차전을 치른다.ACL 토너먼트에서 반포레 고후, 전북현대를 누르고 4강에 안착한 울산이 일본의 강호 요코하마와 결승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울산은 2020년 이후 4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1차전에서 기선제압에 성공해야 다가올 2차전 원정(24일 오후 7시 요코하마 국제경기장) 부담을 덜 수 있다.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4강 두 경기에서 1승만 챙기면 2025년 개최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한다.한일 자존심이 걸린 첫판에서 울산이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울산과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원조 멀티플레이어 故유상철 감독을 기린다.故유상철 감독은 울산에서 아홉 시즌 동안 142경기를 뛰며 K리그(1996, 2005), 슈퍼컵(2006), A3 챔피언스컵(2006) 정상을 이끌었다. 2005년 울산에서 현역 생활의 마침표를 찍은 레전드다. 울산뿐 아니라 요코하마(1999~2000, 2003~2004)와도 인연이 깊다. 한일 명가 두 팀에 故유상철은 특별한 존재다.故유상철 감독은 췌장암 투명 끝에 2021년 6월 7일 유명을 달리했다. 울산은 고인을 기리기 위해 그해 6월 20일 성남FC전을 故유상철 추모 경기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문수축구경기장 내 S8 기둥 뒤편에 ‘헌신과 기억의 벽’ 공간을 마련했다. 매 홈경기마다 팬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당시 요코하마 서포터스는 故유상철 감독이 병마와 싸우는 순간에도 플래카드로 힘을 실어주며 쾌유를 바랐다. 안타깝게 별이 됐을 때도 그의 명복을 빌었다.이렇게 故유상철 감독으로 인연을 맺게 된 울산과 요코하마가 ACL 4강에서 동아시아 최강 팀 자리를 두고 맞붙게 됐다.울산은 AFC, 요코하마의 동의와 협조를 얻어 ACL 4강 1차전에서 ‘故유상철 감독 메모리얼 이벤트’를 연다.한일 축구 팬들을 위해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경기 당일 故유상철 감독의 생전 활약상과 역사가 담긴 굿즈(머플러, 티셔츠)를 판매한다. 울산과 요코하마 팬 모두 구매할 수 있도록 추가로 부스가 설치된다.해당 상품들은 이번 시즌부터 시행 중인 울산의 ‘UHDFC SHOP 해외 배송’ 품목으로 채택되어 일본 현지 팬들도 만나볼 수 있다. 울산 구단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와 관련해 요코하마 구단은 굿즈 제작과 메모리얼 이벤트에 사용되는 엠블럼, 제공된 故유상철 감독 관련 에셋에 대한 로열티를 일절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나아가 울산을 찾는 일본 원정 팬들을 위해 ‘헌신과 기억의 벽’을 개방한다.우선, 유족들의 도움으로 ‘헌신과 기억의 벽’ 공간에 故유상철 감독의 울산, 요코하마 시절 유니폼이 전시된다.경호와 안전을 확보한 뒤 일정 시간 동안 요코하마 원정 팬들도 이곳에서 故유상철 감독을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로 했다.킥오프 전 양 팀 팬들과 선수들이 볼 수 있도록 전광판을 통해 추모 영상이 송출된다. 울산과 요코하마 시절 고인의 생전 모습과 기록을 회상한다. 울산 선수들은 이날 티셔츠와 머플러를 착용한 채 경기장에 들어선다.킥오프 후 전반 6분에는 故유상철 감독 추모 콜과 박수 응원이 이어진다. 울산 서포터스 처용전사의 선창과 리딩으로 60초 동안 기립 박수, 유상철 감독 응원 콜 6회, 각 소모임 별 퍼포먼스가 진행된다.울산은 양 구단과 팬들이 모인 자리에서 故 유상철 감독을 추모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양 구단 프런트가 협업을 통해 첫 대결의 인연을 잘 이어가고 지속적인 교류의 시작을 알리기 위함이다. 더불어 ACL 대회의 의미와 본질을 살리기 위한 취지다.오직 울산만이 가능한 ‘인터내셔널 팬 프렌들리 활동’이다. 이미 울산은 K리그 최고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정평 나있다. 현재 ACL에서 K리그 유일 생존 팀으로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서 맞붙은 해외 팀들과 마스코트, 다양한 미디어 활동 및 협업을 통해 구단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4-04-1508:36

울산 HD, 울산소방본부와 '심폐소생술 캠페인' 사회 공헌 협약 체결

울산 HD가 울산소방본부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심폐소생술 캠페인’ 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했다.울산은 지난 6일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울산소방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했다.협약식에는 울산 김광국 대표와 울산소방본부 이재순 본부장 그리고 지난해 9월 출근길 요구조자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 전정한씨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협약서에는 울산과 울산소방본부는 위급상황 시 생존율을 높이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응급처치 능력을 기르는 데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이날 협약에 따라 울산과 울산소방본부는 응급 구조의 기초이자 필수인 심폐소생술을 확산시키는 캠페인 ‘CPR-WAVE’를 고안했다. ‘CPR-WAVE’는 이름에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듯이 “건강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 파도를 일으키자”라는 뜻으로, 울산의 홈경기장과 인파가 모이는 곳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합칠 예정이다.그 시작으로 6일 울산의 홈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에서도 심폐소생술 교육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이 울산소방본부 대원들에게 직접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교육 이수증을 수여받는 유익한 시간이 진행됐다.울산과 울산소방본부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총 2,000명의 ‘CPR-WAVE’ 교육 이수자를 기록하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했다. 한편, 이날은 총 84명의 팬들이 문수축구경기장 체험 부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 받았다.울산과 울산소방본부는 물놀이 사고 그리고 고온 현상 환자가 빈번히 발생하는 여름철에 더욱 집중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양 기관은 경기장 내 체험부스에 그치지 않고 울산 선수단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겠다는 목표다.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소방본부는 울산 HD와 손잡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심폐소생술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해당 캠페인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보급 및 범시민적 확산으로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희망한다.”라고 협약 소감과 기대를 전했고울산 김광국 대표는 “울산 HD를 응원하는 관중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 상황 속에서 언제든지잘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울산 시민의 안전 문화 확산에 울산 HD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4-04-0915:50

울산 HD FC 직원채용

     개요   1. 사무국 직원인원 : 2명모집분야 : 유소년, 국제업무근무형태 : 정규직   * 일정 기간 평가 후 정규직 임원급여 : 사내규정에 의거함2. 유소년 코칭스탭인원 : 2명모집분야 : 피지컬 코치(U15, U18)근무형태 : 전속계약급여 : 사내규정에 의거함  * 성과 연봉 100% 기준    지원자격      -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4. 08 졸업예정자)-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남자는 군필(면제)자- 영어 회화 우수자 우대    전형일정   서류접수 : '23. 12. 28(목) ~ '24. 01. 11(목) 12시(정오) 마감 (이메일 접수)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4. 01. 12(금)면접전형 : '24. 01. 16(화) 14시, 클럽하우스최종합격자 발표 : '24. 01. 18(목)근무예정 : '24. 01. 22(월)    제출서류   1. 서류전형 : 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1부, 영상 및 이미지 포트폴리오 (자유양식)                  - 이력서, 자기소개소,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는 필히 1개의 PDF 파일로 변환                    (파일명 : 본인성명.pdf)하여 이메일 (uhfc@uhfc.co.kr) 제출                   * 제출서류 기재내용이 허위일 경우에는 채용 취소2.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 참석 시 제출서류 (원본지참 확인 및 사본제출)   - 졸업증명서 1부 (최종학력) , 학점증명서 1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경력증명서, 공인영어성적, 운전면허증, O/A자격 등 기타 자격증 사본 각 1부 (소지자에 한함)     문의      기타 채용 관련 문의는 구단 담당 (052-209-7000)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023-12-2814:26

2024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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