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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24라운드 MVP 영예... 홍철-비욘존슨과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0-10-07 09:41:05조회 : 29693



K리그1 선두 울산현대가 라운드 베스트11 3명을 배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울산 정승현이 ‘하나원큐 K리그1 2020’ 2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정승현은 지난 2일 오후 5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상주상무와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정승현은 전반 31분 홍철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트렸다. 전반 36분 정승현은 상대 문전에서 박정인의 헤딩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뽑아냈다. 골 본능과 함께 안정된 수비로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정승현의 개인 통산 첫 멀티골이었다.

날카로운 왼발을 뽐내며 2도움을 기록한 홍철, 후반 동시에 교체 투입돼 멀티골을 작렬한 비욘존슨이 정승현과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24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뽑혔다. 연맹은 “총 5골을 주고받은 울산과 상주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으며, 이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울산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하나원큐 K리그1 2020 24R MVP, 베스트11, 팀, 매치]
MVP : 정승현(울산)

베스트11
FW : 송민규(포항), 한석희(수원), 비욘존슨(울산)
MF : 이영재(강원), 류재문(대구), 박종우(부산), 김태환(수원)
DF : 홍철(울산), 정승현(울산), 임채민(강원)
GK : 강현무(포항)

베스트 팀 : 울산
베스트 매치 : 울산(4) vs (1)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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