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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최초! kt seezn 제작 지원받은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 2’ 공개!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2-02-16 11:35:17조회 : 4162



울산현대의 구단 자체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가 kt seezn으로부터 제작 지원을 받으며 다시 한번 ‘최초’ 타이틀을 이어간다.

지난 2021시즌 울산 선수단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으며 K리그에 새로운 영상 콘텐츠 트렌드와 이야깃 거리를 양산해 낸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는 국내 프로스포츠구단 최초로 OTT 서비스 ‘왓챠’에 서비스된 바 있다. 이후 ‘푸른 파도’는 첫 공개일 그리고 주말 동안 왓챠 내 TV프로그램 2위까지 기록할 뿐만 아니라 2021년 10월 시청률 상위 5% 안에 들며 K리그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다가오는 2022시즌 울산의 모습을 담아낼 ‘푸른 파도 2’는 kt seezn으로부터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 외부 제작 지원을 받으며 다시 한번 ‘최초’ 기록을 이어간다. 시즌 중 공개하는 ‘리얼 타임 다큐멘터리’로 제작되며 매월 한 편씩 게시될 이번 ‘푸른 파도 2’는 일반편과 확장판으로 나뉘어 제작, 공개된다. ‘푸른 파도 2’의 일반편은 울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일반편보다 일주일 앞서 공개될 확장판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울산과 kt seezn의 협업은 국내 프로스포츠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사례가 됐다. 무엇보다 ‘푸른 파도 2’는 구단 외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국내 프로스포츠 영상물 중 가장 최초로 공개되는 콘텐츠이기에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푸른 파도 2’의 첫 에피소드는 2월 18일 금요일 오후 6시에 seezn에서 확장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2022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단의 모습이 주된 내용으로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과 K리그 대표 공격수 박주영의 울산 합류 인터뷰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주축 선수들의 이적 사가 그리고 이에 대한 홍명보 감독의 생각과 주장 이청용의 각오를 확인할 수 있다. 확장판은 일반편보다 약 5~10분 정도 더 긴 분량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울산은 kt seezn과의 협업에 걸맞게 다양한 홍보 및 이벤트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푸른 파도 2’의 첫 에피소드 공개일에는 시청 인증 이벤트를 진행, 당첨자 두 명에게는 지난주 금요일 판매와 동시에 매진된 2022시즌 홈 유니폼을 선수단 친필 사인과 함께 상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울산과 seezn은 잠재적 울산, K리그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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