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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천적’ 광주FC에 5년 무패 이어간다

- 울산, 2015년 8월부터 상대전적 6승 4무로 절대적 우위K리그1 선두 울산현대가 광주FC를 홈으로 불러들여 연승에 도전한다.울산은 6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9라운드에 임한다. 지난 18라운드에서 울산은 FC서울에 3-0 완승을 거뒀고, 이어 열린 경기에서 전북현대(승점41)가 강원FC에 1-2로 패하며 울산은 전북에 승점 4점 앞선 1위를 달리고 있다.울산은 지난 서울전에서 안정된 공수 밸런스를 선보이며 화끈한 골 잔치를 벌였다. ‘블루드래곤’ 이청용이 친정인 서울에 비수를 꽂았고 ‘골무원’ 주니오가 21호골을 신고하며 득점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울산의 리베리’ 정훈성도 리그 3경기 만에 울산 데뷔골을 신고하는 등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최근 울산은 3연승과 더불어 리그 9경기 무패(8승 1무)다. 41득점으로 K리그1 팀 최다 득점 1위다. 경기당 2.27골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중 중심은 단연 주니오다. 현재 리그에서 가장 많은 유효슈팅 49회를 시도, 그 중 21회 골망을 흔들었다. 주니오(21골 2도움)를 필두로 김인성(4골 6도움), 이청용(4골 1도움), 비욘존슨(3골 1도움), 윤빛가람(3골), 신진호(1골 3도움), 이상헌, 이동경, 정훈성(이상 1골), 고명진, 김태환(이상 2도움) 등 다양한 공격 포인트 분포를 보이는 것도 큰 힘이다.수비는 틈이 없다. 로테이션이 확실하게 자리잡아 정승현-불투이스-김기희 중 누가 나서도 든든하다. 수문장 조현우의 존재감도 엄청나다. 18경기에서 49회 선방으로 선방률이 무려 81.67%에 달하고골킥도 총 125회 시도해 102회나 동료에게 연결됐다. 최고 골키퍼의 지표인 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울산이 18경기에서 단 11실점만으로 굳건한 수비를 보일 수 있는 확실한 이유다.울산은 광주에 강하다. 그동안 총 16번 맞붙어 10승 5무 1패를 기록 중이다. 2015년 7월 11일 홈경기(0-1)가 유일한 패전이고, 그 해 8월 29일 2-1 승리를 시작으로 5년 넘게 패배 없이 6승 4무(FA컵 포함)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그야말로 천적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지난 5월 30일 이번 시즌 첫 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당시보다 전력이나 분위기가 훨씬 좋아 안방에서 승전고를 울릴 전망이다.김도훈 감독은 “승리를 이어가며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선수들 스스로 경기에 임하는 결연한 자세를 유지해야한다.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3UHFC389

첫 ‘쌍용더비’ 성사되나?울산현대, 30일 FC서울과 맞대결

- 이청용,K리그 복귀 후 첫 서울전 출격 예정- 기성용 출전 시 첫 ‘쌍용 더비’ 성사K리그1 선두 울산현대가 호랑이굴에서 FC서울을 만난다.울산은 30일 오후 5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8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13승 3무 1패 승점 42점으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는 울산은 최근 두 달 동안(7월 4일 인천유나이티드전부터 8월23일 성남FC전까지) 공식 10경기(리그 8경기, FA컵 2경기)에서 9승 1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서울을 맞아 리그 9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울산은 지난 23일 열린 성남 원정에서 ‘골무원’ 주니오의멀티골에 힘입어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주니오는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 축포를 쐈다. 100경기 기준 73골 9도움(경기당 0.82개)이라는 경이적인 수치로 K리그 역대 최다 공격 포인트 신기록을 작성했고,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에서 20골로 경기당 1.18골의 가공할만한 득점력을 자랑하며 1위를 꿰차고 있다. 이미 2위인 일류첸코(포항스틸러스, 10골)에 두 배 앞서 있다. 이 기세라면 현역 시절 토종 공격수 최다골 기록을 갖고 있는 김도훈 감독의 28골, K리그 역대 최다골인데얀(현재 대구FC, 2012년 서울 소속으로 42경기 31골)의 기록도 넘을 수 있다는 평가다.이번 경기에 주니오에게 더욱 기대를 거는 이유는 그동안 서울의 골망을 많이 흔들었기 때문이다. 2018년 울산 유니폼을 입은 주니오는 지금까지 울산이 서울과 치른 리그 8경기 중 7경기에 나서서 5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올해 6월 20일 서울 원정에서도 골 맛을 봤다. 당시 비욘존슨의 골을 더해 울산이 시즌 첫 대결에서 2대0 승리를 거둔 좋은 기억이 있다. 주니오는 성남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과 함께 서울전 선전을 이어가려는 각오로 나선다.국가대표 특급 풀백 홍철의 왼발도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다. 홍철은 15일 포항, 23일 성남전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다. 적극적인 공격 가담은 물론 안정된 수비를 선보이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가장 큰 관심사는 이청용과 기성용의 맞대결 여부다. 지난 3월 울산 입단 후 팀의 중심으로 거듭난 이청용은 6월 20일 서울 원정경기에선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다. 현재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이청용과 입단 후 출전을 준비해온 기성용이 출전하면 ‘쌍용더비’가 성사된다.두 선수는 2015년 프리미어리그에서 각각 크리스털 팰리스와스완지 시티 소속으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는데, K리그 무대에선 아직 대결한 적이 없어,이번 경기가 역사적인 첫 맞대결이 될 수도 있다.최근 울산은 서울에 강하다. 세 시즌 동안 패한 적이 없고, 2018년 4월 14일 1대0을 시작으로 올해 6월 20일 2대0 승리까지, 8경기에서 6승 2무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현재 17경기에서 38골을 몰아치며 경기당 2.23골로 가장 센 화력을 자랑하며, 최소 실점(11실점)인 수비 역시 안정감 있다. 서울은 김호영 감독대행 체제에서 4경기 무패(3승 1무)로 반전에 성공하며 6위로 올라섰기 때문에 울산에 방심은 금물이다.김도훈 감독은 “더운 날씨에 매 경기 쉽지 않지만 선수들이 고생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 다음 경기에서도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이번 경기 시작에 앞서 7월 게토레이G Moment Award 수상자인 이동경과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주니오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동경은 7월 25일 상주상무전에서 기록한 골로 수상이 확정됐고, 주니오는성남전 출전으로 K리그 무대에서 100경기를 출전했다.

2020-08-26UHFC451

‘16경기 36골 최다골’ 울산현대, 성남FC전 4연승 도전+선두 지킨다

- 주니오, 이번 경기 출전 시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록울산현대가 성남FC 원정을 떠난다.울산은 23일 오후 8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7위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에 임한다. 현재 12승 3무 1패 승점 39점으로 전북현대(승점38)에 1점 앞서 있는 울산은 이번 성남 원정에서 승정 3점 사냥과 함께 선두 지키기에 나선다.7월부터 패배를 잊은 울산이다. 인천 유나이티드전 4대1 대승을 기점으로 최근 포항 스틸러스와 16라운드까지 7경기 무패(6승 1무)를 달리고 있다. 특히 15일 166번째 동해안더비에서 2대0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즌 포항전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며 2승을 챙겼다.울산은 포항을 맞아 두터운 스쿼드의 힘을 보였다. 특히 국가대표 왼쪽 풀백 홍철이 공수에 걸쳐 만점 활약을 펼쳤다. 전매특허인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와 돌파로 상대에 위협을 가했고 수비 상황에선 뛰어난 대인마크 능력으로 철벽 방어를 자랑했다. 후반 8분 완벽한 돌파에 이은 패스로 김인성의 선제골을 도왔다. 비욘존슨은 후반 10분 신진호의 패스를 받아 가슴트래핑에 이은 발리슛으로 쐐기포를 터트렸다. 이 골로 비욘존슨은 6월 20일 FC서울 원정 이후 리그에서 57일 만에 골 맛을 봤다. 홍철과 비욘존슨은 나란히 K리그 16라운드 베스트11으로 선정되며 그 활약을 인정받았다.울산의 ‘설스타’ 설영우는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해 김태환의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 영플레이어상 경쟁자인 송민규(포항)를 완벽히 지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도훈 감독이 평소에 “우리는 어떤 선수가 출전해도 제몫을 해준다. 선수들을 믿는다”고 했던 말이 경기장에서 증명되는 경기였다.울산이 이 기세를 성남 원정까지 잇겠다는 각오다. 울산은 성남에 통산 전적에서 45승 35무 4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지난 시즌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6월 13일 이번 시즌 첫 대결에서 후반 42분 김태환의 크로스를 주니오가 문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라 1-0으로 승리했다. 당시 추억을 살려 최근 성남전 4연승에 도전한다.현재 울산은 K리그1 최고 화력을 자랑한다. 16경기에서 36골로 경기당 2.25골을 기록 중이다. 2위인 전북, 포항(이상 28골 경기당 1.75골)에 월등히 앞선다. 뒷문 역시 단단하다. 10골밖에 내주지 않으며 전북과 최스 실점 공동 1위에 자리하고 있다. ‘골무원’ 주니오는 16경기에 출전해 18골로 2도움으로 득점 선두와 함께 경기당 1개 이상 공격 포인트를 적립 중이다. 김인성은 16경기 4골 6도움으로 도움 부문 선두에 올라 있다. 이청용(3골 1도움), 비욘존슨(3골 1도움), 윤빛가람(3골), 신진호(1골 3도움), 고명진(2도움), 김태환(2도움) 등 다양한 구성원이 공격 포인트도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성남전에서 어떤 선수가 골과 도움을 기록할지 관심사다.특히, 주니오는 이번 경기에 출전하면 4시즌만에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다. 현재 99경기 71골 9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당 0.8개의 공격포인트를 쌓고 있는 주니오는 수원삼성전과 부산아이파크전에서 멈췄던 득점 행진을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나선다.주장 신진호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경기에서 1분당 116.92m의 활동량을 보이며 지난 라운드 K리그 전 선수 중 해당 부분 최고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볼 소유를 통한 플레이와 전방 압박에 모두 능해 울산 공수의 핵심이 된 신진호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성남은 지난 14일 부산과의 16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실점을 허용해 1-1 무승부에 그쳤다. 그렇지만 16경기 17실점으로 울산, 전북에 이어 가장 단단한 수비를 구축하고 있고 여기에 국가대표 나상호가 제 컨디션을 찾으며 공격을 이끌고 있다. 울산은 지난 포항전에서 징계로 결장했던 수비수 김태환이 돌아와 힘을 보태며 더욱 강한 공격으로 상대 벽을 허물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김도훈 감독은 “덥고 힘들지만, 더 잘할 수 있다. 우리 선수들은 기술뿐 아니라 템포 조절을 통해 마지막까지 집중할 수 있는 체력도 있다. 그래서 더 잘 할 거라 믿는다”고 선수단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2020-08-21UHFC328

울산현대, 166번째 동해안 더비 전투 준비 완료! 이벤트까지 완벽!

- 1차전의 대승을 홈 관중 앞에서 재현한다!- UH SHOP,윤빛가람 포스터 선착순 증정 및 ‘크레이지 세일’진행- 응원 손수건, 선수카드 선착순 증정‘K리그 선두’ 울산현대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동해안 더비’를 치른다.울산은 8월 15일(토)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포항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20201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15경기를 치른 현재 2위 전북현대(35점)에 승점 1점 앞서며 단독 선두에 올라있는 울산(36점)은 라이벌전에서 승점 3점을 쌓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유지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나선다.최근 열 번의 맞대결에선 울산이 5승 1무 4패로 앞서며 백중세 속 근소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올시즌 두 번째 맞대결로 포항에서 열렸던 5라운드에서 울산은 포항을 상대로 맹공을 퍼부으며 4대0으로 승리했다.이날 이청용이 K리그 복귀 골을 터뜨렸고, 주니오와 김인성이 한 골씩 추가하며 승리했던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울산의 공격은 주니오가 이끈다. 주니오는 15경기에서 18골을 기록하여 현재 K리그1에서 유일하게 경기당 1골 이상의 득점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지난 포항전에서 두 골을 기록했던 이청용도 이번 경기에서 다시 공격 포인트와 울산의 승리를 동시에 노린다.김도훈 감독은 “동해안 더비는 항상 치열한 경기다.홈팬들 앞에서 경기하는 만큼,반드시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한 팀으로 뭉쳐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경기장 E구역에서 5시부터 운영되는 UH SHOP(팬샵)에서는 15,000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윤빛가람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청용, 김태환, 조현우에 이어 네 번째로 준비한 포스터로 빠른 품절이 예상되어 경기장에 일찍 도착할 것이 권장된다.울산현대와 의자 전문 브랜드 린백의컬래버레이션 의자 상품 선주문접수도 UH SHOP에서 진행된다. 이번 경기에서 게이밍체어체험존이 운영, 선주문 시 정가에서 1만원 할인된 139,000원으로 ‘UH 린백게이밍체어’를 구매할 수 있다.제품은 9월 초 배송 예정이다.UH SHOP의 명물 ‘크레이지 세일’ 행사도 열린다. 머플러 3종, 사인볼, 백구, 미니언즈 제품(머그컵, 쿠션)등 상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유관중 경기 기념 3단계로 열릴 크레이지 세일은 ‘순한맛’으로 열릴 이번 경기 이후에도 ‘보통맛’, ‘매운맛’의 세 단계 할인 행사가 예정되어 구단 용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입장 게이트에선 원두재, 주니오, 정승현, 조수혁이 인쇄된 응원 손수건 4천장과 주니오, 이상헌 선수카드 800장씩을 선착순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100만원 상당의 SG빌라앤호텔 숙박권, 처갓집 양념치킨 상품권, 싸움의고수 상품권 등이 걸린 댄스타임 이벤트가 열린다. 유니폼을 포함한 구단 상품을 활용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져 유니폼 착용은 필수다.한편, 이번 경기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해야 관람 가능하며, 종이 티켓 교환 없이 모바일 티켓만으로도 입장이 가능하다. 경기 2시간 전부터 경기장 입장이 가능한데 경기 직전에 관중이 많이 몰릴 수 있어 일찍 도착하는 것이 권장된다.

2020-08-12UHFC804

7연승의 ‘대세 구단’ 울산현대, 수원삼성전 상대전적 5연승 도전!

- 울산, 최근 상대전적 4연승+10경기 5승 4무 1패로 우위- 홍철 출전 여부도 주목할 포인트- 주니오, 현재 18골로 지난 시즌 득점 19골과 1골 차‘대세 구단’ 울산현대가 수원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일전을 벌인다.울산은 8일(토)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울산은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라운드까지 진행한 현재 34골을 기록하며, K리그1 12팀을 통틀어 유일하게 30득점을 돌파했다. ‘골무원’ 주니오는 18골을 기록하며 역대급 페이스로 공격을 이끌고 있다. 특히, 7월 4일 인천유나이티드전 해트트릭을 시작으로 7월에만 4경기에서 8골을 기록, 5월에 이어 이번 시즌에만 두 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8월 첫 경기였던 부산아이파크전에서도 결승골의 주인공이 된 주니오는 이번엔 수원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특히, 본인의 지난 시즌 득점 기록인 19골까지 1골만을 남겨두고 있어 이번 경기에 득점을 할 경우 타이를 이루거나 작년의 기록을 넘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주니오 뿐만 아니라 FA컵 강원FC전과 부산전에서 연속골을 넣은 윤빛가람, K리그 도움 1위 김인성, 울산의새로운 핵심 이청용이 각각 3골로 선전하고 있고, 비욘존슨(2골), 신진호, 이동경, 이상헌(이상 1골)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통해 득점포가 가동되고 있다.수비 또한 단단하다. 10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을 보유 중이다. K리그 최고의 골키퍼 조현우가 골문을 지키고, 정승현, 불투이스, 김기희가 번갈아가며 중앙 수비를 맡아, 가히 국가대표급 수비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경기의 또다른 포인트는 홍철이다. 지난 7월 수원을 떠나 울산에 합류한 홍철은 지난 부산전에서 선발출전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특히 윤빛가람의 첫 골 상황에서 비욘존슨에게 크로스를 연결해 득점의 시발점 역할을 하며 ‘크로스 달인’ 다운 면모를 보였다.울산은 수원에 강하다. K리그에서 총 83번 만나 34승 32무 26패로 앞서고 있고, 최근 10경기에서는 5승 4무 1패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열린 세 경기와 이번 시즌 2라운드에선 모두 승리하며 ‘천적’임을 증명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이번 시즌 2라운드에선 2골을 선제 실점했으나,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3대2로 역전하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압도적 우세에도 김도훈 감독과 선수단은 여전히 냉정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밝혔다. 김도훈 감독은 “상대보다 우리의 상황에 집중하며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번에도 우리가 잘하는 경기를 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수원전에서 두 골로 MOM(맨 오브 더 매치)과 라운드 MVP(최우수 선수)를 독식했던 주니오도 “경기를 거듭할수록 팀원들간의 손발이 더 잘 맞고 있다”며 “방심하지 않고 최후 목표까지 잘 달려갈 수 있도록 이번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경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한편, 이 경기는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매 중이며, 전 좌석 사전 예매 및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2020-08-06UHFC595

‘7월 전승+FA컵 4강행’ 울산현대, 부산아이파크 원정서 7연승 도전

FA컵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은 울산현대가 리그에서 부산아이파크를 만난다.울산은 8월 2일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를 치른다. 울산은 현재 10승 2무 1패 승점 32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전북현대(승점29)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7월 들어 울산은 막강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4일 인천유나이티드전 4대1 승리를 기점으로 대구FC(3대1), 경주한수원(FA컵, 16강 2대0), 강원FC(1대0), 상주상무(5대1)를 연달아 제압했다. 29일 강원과 FA컵 8강 리턴매치에서윤빛가람의두 골, 이청용의쐐기포를 더해 3대0 완승을 거두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공식 경기 6연승에 무려 18골로 경기당 3골을 몰아치고 있고, 실점은 3점뿐이다. 공수 안정을 더한 울산은 7위 부산을 상대로 승점 3점과 7연승 사냥에 나선다.울산의 파상공세 중심에는 ‘골무원’ 주니오가 있다. 최근 리그에서 4경기 연속골, 총 8골로 킬러 본능을 발휘하고 있다. 13경기에서 17골로 득점 1위다. 이를 대변해주듯 경기 MOM을 무려 8번 차지했다. 도움 2개를 더해 총 공격 포인트가 19개다. 5월과 6월 K리그 이 달의 선수 후보에 연속으로 올랐던 주니오는 7월 후보에도 이름을 올려 세 달 연속 후보로 선정됐으며, 5월에 이어 수상이 유력한 상황이다.지난 시즌 9골 3도움으로 프로 입문을 최고 활약을 펼쳤던 김인성의 질주도 매섭다. 현재 리그에서 3골 6도움, 도움 부문 1위다. 강원과 FA컵 8강에서 교체 투입돼 후반 39분 상대 측면을 무너뜨린 후 크로스로 이청용의 골을 도왔다. 주니오와 김인성 콤비는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다. 여기에 호쾌한 중거리 슈팅 득점으로 울산에 FA컵 4강 티켓을 선사한 윤빛가람, 여전한 클래스를 뽐내고 있는 이청용도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상주전에서 이동경의 골을 도우며 올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이근호도 최근 꾸준히 출전하며 피치 위의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이근호는 이 도움으로 K리그 50-50 클럽에 가입했다(292경기 73골 50도움).볼 소유와 함께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는 신진호의 선전도 울산에겐 호재다. 신진호는 지난 상주전에서풀타임을 소화하며 분당 124m의 움직임을 기록했다. 2선에 위치하면서 전방-중원에서의 압박과 공격 작업의 시초 역할을 하는 신진호는 이제 울산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강원과의 FA컵 경기에서도 울산 페널티박스 앞에서 공을 탈취해 김인성-이청용으로 이어지는 쐐기골의 시발점 역할을 하며 ‘캡틴’으로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울산은 5월 24일 홈에서 부산과 1대1로 비겼던 울산은 이번엔 반드시 승점 3점을 안고 돌아오겠다는 목표로 원정에 나선다. 부산은 주중 FA컵 8강에서 전북에 1대5로 패했고 리그에서 2연속 무승에 빠져 있다. 분위기, 전력 등 모든 면에서 울산이 유리하다. 하지만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방심하지 않고 같은 자세로 임한다.이청용은 지난 강원전 이후 “강원에 기분 좋은 승리를 하며 FA컵에서 기회(우승)를 이어가게 됐다. 최근 흐름이 좋은데 큰 부담은 없다. 동료들과 마음이 잘 맞다. 리그에서도 잘 뭉쳐 원하는 결과를 얻어 가장 큰 목표인 우승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2020-07-31UHFC516

‘7월 15골 맹폭’ 울산현대, FA컵 8강서 강원FC와 리턴 매치

- 13경기 17골 주니오 앞세워 승리 노린다- 지난 주 K리그1 강원전 승리, 이번에도 상승세 앞세워 승리로울산현대가 강원FC를 홈으로 불러들여 FA컵4강(6라운드) 진출에 도전한다.울산은 2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과 2020 하나은행 FA컵 8강(5라운드)를 치른다.K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은 일주일 만에 강원을 다시 만난다. 울산은 19일 강원과 K리그1 12라운드에서 주니오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번에는 단판 승부인 FA컵에서 4강 진출을 놓고 진검 승부를 벌인다.울산은 7월 들어 열린 5경기(리그 4경기, FA컵 1경기)에서 5연승 달리며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막강화력을 자랑하며 무려 15골, 경기당 3골을 몰아치고 있다. 실점도 3점으로 틀어막으며 수비에서도 갈수록 안정을 더하고 있다.울산은 FA컵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지난 15일 경주한수원(K3리그)과 4라운드(16강)에서 비욘존슨과 이동경의연속골로 2-0 승리를 챙겼다. 25일 상주상무와 K리그1 13라운드(5대1승)에서도 이동경은 후반 교체로 들어와 41분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 득점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이근호도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여 대승에 힘을 보태는 등 다양한 구성원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강원전에서 득점 1위 주니오가 선봉에 나설 예정이다. 주니오는 최근 4경기연속골(8골)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리그에서 17골로 순위표 최상단을 꿰차고 있고 오른발, 왼발, 머리 등 신체 모든 부위가 무기일 정도로 절정의 골 감각을 뽐내고 있다. 골키퍼 조현우도 연이은 선방으로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상주전에서 휴식을 취한 미드필더 윤빛가람과 김태환도 출격을 준비 중이다.기록도 울산에 힘을 실어준다. 울산은 강원에 통산 전적에서 17승 4무 2패(리그 기준)로 앞서고 있고, 2012년 7월 2대1로 승리한 후 상대전적에서 16경기 무패(13승 3무) 기록을 쓰며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의 상승세와 상대전적에서의 우위를 앞세워 승리하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다는 목표로 경기에 나선다.김도훈 감독은 “현재 리그와 FA컵을 병행하고 있는데,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는 선수들을 기용해 승리라는 결과를 얻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0-07-28UHFC556

‘최다 골-최소 실점 1위’ 울산현대, 상주상무 원정서 리그 4연승 도전

- 7월25일(토)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파죽지세’ 울산현대가 상주상무 원정에서 연승에 도전한다.울산은 25일(토)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3라운드에 임한다. 현재 9승 2무 1패(승점 29점)로 선두인 울산은 지난 12라운드에서 2위 전북현대(승점 26점)와의 승점 차이를 3점 벌리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울산은 7월 들어 4일 인천유나이티드전(4대1)을 시작으로 대구FC(3대1), 강원FC(1대0)를 연달아 제압하며 리그 3연승 중이다. 패배를 잊은 울산은 이번에 상주 원정에서 리그 4연승을 목표로 뛴다.울산은 1위 팀에 걸맞게 가장 센 화력을 자랑한다. 리그 12경기에서 27골을 터트리며 경기당 2.25골의 막강 화력을 뽐내고 있고, 8골밖에 내주지 않은 단단한 뒷문으로 전북과 최소 실점 공동 1위에 랭크되었다.지난 19일 강원과의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주니오가 리그 15호골로 득점 선두를 지켰고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가 상대 유효슈팅 7개를 모두 막아내며 무실점 승리를 뒷받침했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 역동작에 걸린 상황에서 굴절된 슈팅을 선방한 장면은 일품이었고, 이는 울산의 값진 승점 3점으로 이어졌다.베테랑들의 가세도 눈에 띈다. 측면 수비수 박주호는 왼쪽 수비와 수비형 미드필더 임무를 동시에 수행, 만점 활약으로 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근호 또한 풍부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상대 진영을 휘저으며 동료와 연계 플레이를 통해 날카로움을 더하고 있어 울산에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울산은 지난 5월 9일 상주와 1라운드 개막전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당시 주니오가 2골 1도움을 폭발시켰고, 이상헌과 윤빛가람도 골 맛을 보며 대승을 거둬 원정에서도 승전고를 울리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나선다.상주는 최근 6경기 무패(5승 1무)로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상주의 공격진에는 울산의 유스팀인 현대고등학교 출신 오세훈이 건재하다. 지난해 아산무궁화(현재 충남아산) 임대를 거쳐 현재 상주에서 군복무를 수행 중인 오세훈은 울산과 리그 1라운드에서는 교통사고 여파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최근 강상우와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 경계 대상이다. 지난 시즌까지 울산에 몸담았던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도 친정에 창을 겨누고 있어 ‘서로 잘 아는 두 팀’의 대결이 될 공산이 크다.김도훈 감독은 “우리는 다른 팀 결과와 상관없이 우리의 경기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0-07-23UHFC507

'경기당 2.36골' 울산현대, 홈에서 강원FC 잡고 선두 유지한다

- 7월19일(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 강원 상대 최근 10경기 무패,기분 좋은 기록 이어간다K리그1 선두 울산현대가 강원FC와 홈경기를 치른다.울산은 19일(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에 임한다. 리그 라운드를 한 바퀴 돌며 모든 팀을 한 번씩 상대한 현재, 울산은 8승 2무 1패(승점 26점)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최근 울산의 흐름은 좋다. 4일 인천 유나이티드전 4대1 승리를 시작으로 12일 대구FC 원정에서 3대1로 이겼고, 15일 FA컵 4라운드(16강)에서 경주한수원을 2대0으로 격파하고 5라운드(8강) 진출에 성공하며 7월에 전승 행진을 하고 있다.3연승의 중심에 주니오와 비욘존슨 콤비가 있다. 주니오는 최근 리그 2경기에서 무려 5골을 몰아쳐 전체 11경기에서 14골로 압도적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7골로 2위인 세징야(대구), 일류첸코(포항 스틸러스)의 두 배의 기록으로 K리그 최고의 킬러로 거듭났다. 비욘 존슨도 타점 높은 헤더로 경주한수원의 골망을 흔들며 FA컵 8강 티켓을 선사하며 골감각을 선보였다.특히 비욘 존슨에게 강원은 의미 있는 일전이다. 비욘 존슨은 지난달 16일 강원과 7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한국 무대 데뷔골을 터트려 3대0 완승을 주도했다. 당시 주니오가 비욘 존슨에게 킥을 양보하는 훈훈함을 연출해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주니오와 비욘 존슨 모두 연이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울산의 상승세에 불을 지피고 있다.이동경도 경주한수원전에서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주발인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감각적인 쐐기포를 터트렸는데, 기존의 골들이 왼발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더욱 고무적이다. 이청용, 김태환은 경주한수원전에서 후반에 교체로 들어와 여전한 클래스를 뽐냈고, 이근호, 박주호, 신진호, 고명진, 불투이스, 설영우 등이 휴식을 취한 점은 향후 리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긍정적이다.연패 늪에 빠져 있던 강원은 최근 광주와 2연전(11라운드, FA컵 16강) 연달아 승리하며 반전 물꼬를 텄다. 고무열, 김승대, 조재완과 울산 출신 이영재 등이 이끄는 강원은 패스 플레이가 강점이지만, 19골로 리그 최다실점 2위를 기록 중일 정도로 수비가 취약하다. 이번 시즌 K리그 11경기에서 26골을 넣으며 경기당 2.36골로 K리그 최강의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울산이 다득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더해, 울산은 강원을 상대로 최근 10경기에서 7승 3무로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김도훈 감독은 “FA컵에서 출전 시간이 적었던 선수가 많이 나서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었다. 비욘존슨과 이동경이 골 맛을 봤고, 이런 부분이 앞으로 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전망을 밝혔다.

2020-07-16UHFC538

“방심은 없다!” K리그 1위 울산현대, FA컵 16강서 경주한수원과 격돌

- 7월15일(수)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울산현대(K리그1)가 경주한수원(K3리그)을 호랑이굴로 불러들여 FA컵 첫 경기를 치른다.울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0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16강)에 임한다. 이번 시즌 AFC(아시아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 진출한 울산은 이번 시즌 FA컵 16강 자동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FA컵 첫 상대는 K3리그 2위에 올라있는 경주한수원이다.최근 울산은 인천유나이티드(4대1), 대구FC(3대1)를 연달아 누르고 리그 2연승을 질주, 승점 26점으로 전북현대(승점25)를 제치고 K리그1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대구전에서득점 선두 주니오가 13, 14호 골을 기록하며 K리그1 득점 1위를 견고히 했다. 특급 도우미 김인성은 후반 교체 투입 1분 만에 도움을 추가, 총 6개로 도움 1위를 유지했다. 주장 신진호는 선제골과 도움으로 이번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 이청용이 날카로운 크로스로 1도움을 올리며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1골 1도움)를 적립했다.리그 11경기에서 26골로 맹공을 자랑하는 울산은 FA컵까지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12일 대구 원정 이후 3일 만에 경주한수원을 상대하고, 19일에는 강원FC와 리그 12라운드를 치러 빠듯한 일정을 앞두고 있어 울산은 두터운 스쿼드를 통해 체력적인 문제를 극복할 전망이다. 이미 울산은 3개 대회(K리그1, FA컵, ACL) 병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고, 이번 경주한수원전에도 최상의 컨디션을 갖춘 선수들을 기용하여 다음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김도훈 감독은 항상 “우리는 누가 들어가도 제몫을 해줄 선수가 많다”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선수단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왔다.하지만 방심은 없다. 경주한수원은 K3리그에서 2위에 오르며 선전하고 있고, K리그에서만 300경기를 넘게 소화한 공격수 서동현이 버티고 있어 울산으로선 긴장의 끊을 내려놓을 수 없다. 특히 8라운드까지 치른 K3리그에서8경기에서 23득점, 8실점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울산은 이변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춰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2020-07-14UHFC627